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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킨스 장관, '자가격리 지속 가능성' 있어…크리스마스까지

2021년 9월 29일
2분 분량

오클랜드의 경보 수위가 다음 주에 낮아질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은 다른 지역에서 오클랜드로의 왕래가 제한되어 있다.



정부는 10월 4일 월요일에 도시에 대한 현행 경보수준 3단계와 나머지 지역에 대한 경보수준 2단계를 검토할 예정이다.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장관은 체크포인트에 출연해 경보수준 변경은 이용 가능한 최신 정보에 따라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클랜드는 오클랜드 내에서 더 많은 자유가 수반되는 단계적 2단계로의 전환에 직면할 수 있다는 데 동의하면서, 한편으론 시 경계 이동에 대한 제한은 남아 있을 수 있다는데 동의했다.

그는 “충분히 그럴 수도 있다며 우리는 과거에 경보 3단계에서 2단계로 하루아침에 내려간 것이 아니라, 어떤 경로에 대한 제한을 완화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번 주 시 경계를 넘는 이동에 대한 면제 혜택이 확대되었는데, 이는 여행자들의 음성 검사 결과와 사전에 발표된 여행 면제 조건에 대한 사유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힙킨스의 의견은 Covid-19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가 29일 수요일 45건으로 급증한 가운데 나왔다. 28일 단지 8건의 새로운 사례가 발표되었고, 도시의 하위 클러스터 중 하나가 사라졌고, 보건 당국자들이 해결해야 할 세 개의 하위 클러스터만 남게 되었다.


그러나 힙킨스 장관은 지금까지의 이러한 사례의 대다수는 감염자 가정에서 가족간의 전파로 인한 경우와 이미 MIQ에 격리된 경우로 확인되었기 때문에, 감염 숫자의 급격한 증가가 단순히 숫자로 보이는 것만큼 위협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 전에 자가격리가 확대 연장될 수 있음

28일, 자신다 아던 총리는 업무상 해외 출장을 가는 사람들이 MIQ를 거치지 않고 자가격리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정부의 시범 계획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그 계획은 내일부터 관심표명을 받을 것이다.


신청자들은 10월 30일에서 12월 8일 사이에 뉴질랜드에 도착해야 하며, 마지막 귀국자들은 12월 22일까지 자가격리에서 해제될 것이다. 이들은 모니터링 및 검사 체제와 결합된 방식이다.



방송에서 힙킨스 장관은 크리스마스 전에 자가 격리가 사업가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그것이 크리스마스에 대규모로 일어날 것으로 생각하지 않지만, 그것을 배제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정부는 이 시범 계획이 종료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이 시범 계획을 통해 얻은 교훈을 통해 이를 앞으로 어떻게 접목 시킬지를 고려할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만약 정부에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정부는 빠르게 움직여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않을 것이지만, 미리 약속하고 싶지는 않고 한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건설될 전문 MIQ 시설

힙킨스 Covid-19 대응장관은 또한 MIQ의 필요성이 향후 몇 년 동안 Covid-19에 감염된 귀성객들을 격리하는 데 더 집중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특별히 건설된 MIQ 시설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즉, 정부가 그리고 있는 특별히 건설된 MIQ 시설은 현재 운영하는 MIQ와 달리 검역소 개념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자가격리가 일상화 된다면 검역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례들을 미래에 건설될 MIQ 시설로 이송하여 격리와 치료를 하는 시스템이다.


그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설의 전반적인 구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MIQ 격리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침대수가 더 적을 수 있는데, 보다 전문화 된다고 보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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