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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1 Mar 2020
BREAKIN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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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세탁 No”…250달러 스튜디오, 결국 매물서 삭제
오클랜드에서 주당 250달러에 물과 전기료까지 포함한 스튜디오 임대 매물이 등장했지만, “요리와 세탁은 허용되지 않는다”는 조건이 붙으면서 논란이 일었고 결국 시장에서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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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3분 분량


"욕실 바닥이 무너졌는데 보험금 전액 못 받아"
한 주택 소유주가 욕실 바닥이 갑자기 무너지는 사고를 겪었지만, 예상했던 만큼의 보험금을 받지 못한 사례가 알려지면서 주택보험의 보장 범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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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2분 분량


보딩하우스 “곰팡이·누수·파손 벽체까지”
오클랜드 일부 보딩하우스(boarding houses)에서 심각한 위생·안전 문제와 Healthy Homes 기준 위반 사항이 대거 발견되면서 뉴질랜드 취약계층 주거 환경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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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2분 분량


“곰팡이·하수 누수”… ‘참담한’ 렌트 주택
한 세입자가 곰팡이와 하수 누수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거주하다 임대인을 주택임대분쟁조정위원회(Tenancy Tribunal)에 제소해 총 3,400달러 배상 판결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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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4일1분 분량


건강한 주택 기준 미준수 시 세입자 대응 방법
2025년 7월 1일부터 모든 임대주택은 난방, 단열, 환기 등 기본적인 주거 환경을 갖추도록 의무화된다.
WeeklyKorea
2025년 6월 21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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