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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8.1의 지진”, 상당한 여진 유발…'쓰나미 위협' 여전
빅토리아대 지구물리학 John Townend 교수는 언론 인터뷰에서 ‘전문가들은 3곳의 지진 위치를 잘 파악하고 있다’고 확신했다.
WeeklyKorea
2021년 3월 5일1분 분량


오클랜드 노스코트 총격사건...십대 두 명 체포
지난 2월 26일 오클랜드 노스코트에서 발생했던 10대 청소년 총격사건의 범인 두 명(16세, 18세)이 체포됐다.
WeeklyKorea
2021년 3월 5일1분 분량


보건 전문가들, 오클랜드 경보수준 완화시…2단계로 연장돼야
비록 오클랜드의 경보 수준을 떨어뜨리기로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뉴질랜드는 더 오랫동안 경보 2단계에 머물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했다.
WeeklyKorea
2021년 3월 5일2분 분량


경찰, 와카타네 술집 칼부림 사건…범인 4명 붙잡아
경찰은 와카타네 주민 Jamaine Wharton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16세 남성 등 4명을 체포했다.
WeeklyKorea
2021년 3월 5일1분 분량


NZ 북섬 동해안, '8.1 규모의 연이은 강진'…"쓰나미 경보"
5일 아침 세 번째 대규모 태평양 지진과 북섬 베이 오브 플렌티, 동해안, 서해안 상부에 영향을 미치는 쓰나미 경보가 발령된 후 수백 명의 근로자와 학생, 주민들이 높은 지대로 대피하고 있다.
WeeklyKorea
2021년 3월 5일1분 분량


CHCH 모스크 2주기 앞두고, 차량 폭발위협...한 명 기소
경찰이 2019년 테러 공격의 중심에 있는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를 온라인 위협한 혐의로 두 명을 체포했으며, 한 명은 기소됐으나, 추가 기소될 것으로 보인다.
WeeklyKorea
2021년 3월 4일1분 분량
![[교민 희소식 무료 영어 클래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58fe5_df236b7050f245298db3ac220961bc14~mv2.jpg/v1/fill/w_444,h_250,fp_0.50_0.50,lg_1,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58fe5_df236b7050f245298db3ac220961bc14~mv2.webp)
![[교민 희소식 무료 영어 클래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58fe5_df236b7050f245298db3ac220961bc14~mv2.jpg/v1/fill/w_320,h_18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58fe5_df236b7050f245298db3ac220961bc14~mv2.webp)
[교민 희소식 무료 영어 클래스]
마누카우에 소재하고 있는 AEC(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는 다음과 같이 무료 영어교실을 진행한다고 알려왔다.
WeeklyKorea
2021년 3월 4일1분 분량


보건부, 고등학생 2차 검사 11명 확인안돼…추가감염 없음
뉴질랜드 보건을 총 책임지고 있는 Ashley Bloomfield 박사는 4일가진 보건부 업데이트에서 뉴질랜드 지역사회에는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WeeklyKorea
2021년 3월 4일2분 분량


탈출한 Destiny Church의 한나 타마키…비난 받자 "백신접종 거부" 밝혀
데스티니 교회의 지도자인 한나 타마키는 도시가 봉쇄되기 몇 시간 전, 그녀의 남편 브레인과 함께 오클랜드에서 도망치듯 탈출 한 후 자신의 주장을 고수할 뿐만 아니라, 이제 그녀는 Covid-19 백신을 맞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WeeklyKorea
2021년 3월 4일1분 분량


뉴질랜드, 영주권 및 임시비자 소지자…'봉쇄기간 입국현황'
2020년 국경봉쇄 시작부터 지금까지 입국한 수 만 명의 뉴질랜드 시민권 및 영주권자 그리고 임시비자 소지자들이 어디서 귀국하는지 보여주며, 대체로 귀성객들은 먼 곳으로부터 도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2021년 3월 4일1분 분량


경찰, '1천건의 Covid 위반행위 기소'…격리위반자 '정부 대응은 미비'
경찰은 현재 거의 1000건의 Covid 관련 위반 행위를 기소했지만, 격리나 검사 명령을 거부하는 사람들에 대한 조치를 취하라는 정부의 명령이 없다고 밝혔다. 즉, 적발해도 그것으로 끝, 처벌이 없다.
WeeklyKorea
2021년 3월 4일1분 분량


독립된 경찰 감독기관 IPCA...'경찰불만 접수하기'
IPCA는 뉴질랜드의 유일한 공식적인 경찰 감독기관으로, 경찰에 대한 불만사항을 다루고, 조사하고, 해결한다.
WeeklyKorea
2021년 3월 4일1분 분량


경찰서 앞 주차된 차량에 폭발물...인근도로 폐쇄
경찰은 3일(수요일) 오후 한 사람이 다른 곳에서 발견된 폭발물을 자신의 차에 싣고 황가누이(Whanganui) 남동쪽 마을인 마톤(Marton)의 경찰서에 넘겼다고 밝혔다.
WeeklyKorea
2021년 3월 3일1분 분량


KFC 근로자 관련, 반박 글 다시 등장…총리의 주장과 모순돼
K-mart Botany 직원인 그녀와 그녀의 자매인 케이스 J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이는 더 많은 정보가 속속 드러나며, 보건당국 관계자들이 그녀들에게 자가격리를 요청하지 않았음이 밝혀졌다.
WeeklyKorea
2021년 3월 3일3분 분량


임금보조금 신청, 3월 4일부터 개시…지급은 3월 8일부터
Grant Robertson 재무장관실에 따르면, 3월 4일 목요일부터 임금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며, 3월 8일 월요일부터 지급이 가능하다고 확인했다.
WeeklyKorea
2021년 3월 3일2분 분량


총리와 보건국장, KFC 근로자…"케이스 L의 잘못된 주장"이라고 반박
세 번째 감염가족인 ‘케이스 L’과 ‘케이스 I’ 가 보건 당국으로부터 받은 문자 “Casual contacts needed to self-isolate but their families did not need to.”
WeeklyKorea
2021년 3월 3일3분 분량


오클랜드 한 교회, 봉쇄조치 위반..."경찰 경고" 받아
2월 28일 일요일 아침, 오클랜드 Mangere East의 한 교회 건물에 모여 예배를 한 교회측과 신도들이 경찰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WeeklyKorea
2021년 3월 2일1분 분량


"관리 격리시설(MIQ) 이용료 인상"…일부 거주자 대상
뉴질랜드 정부는 3월 2일 발표를 통해 관리 격리시설에 체류하는 임시 입국비자 소지자에 대한 이용료를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WeeklyKorea
2021년 3월 2일1분 분량


뉴질랜드산 60kg ‘초대형 연어’…해외에서 치솟는 인기
뉴질랜드 태즈먼(Tasman) 지역의 깊은 바닷속에서는 100 여명의 사람들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큰 희귀 품종인 초대형 연어가 길러지고 있다.
WeeklyKorea
2021년 3월 2일1분 분량


3월 2일, "관심장소 추가" 및 검사소 안내...지역사례 '0'건
3월 2일 보건부 정례 브리핑에서 Ashley Bloomfield 보건국장은 지역사회에는 새로운 양성 사례가 없으며, 관리 격리시설(MIQ)에서 4건의 해외유입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WeeklyKorea
2021년 3월 2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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