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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퍼스트 “2029년부터 시민권자만 연금 지급” 공약
NZ 퍼스트(New Zealand First)가 집권할 경우 2029년부터 시민권자에게만 NZ Superannuation(노령연금)을 지급하도록 제도를 변경하겠다는 선거 공약을 발표했다.
WeeklyKorea
2시간 전3분 분량


정부, 16세 미만 SNS 사용 금지 추진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그러나 연립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ACT와 뉴질랜드퍼스트(NZ First)가 법안에 반대하면서, 국민당(National)이 첫 번째 의회 표결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야당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WeeklyKorea
8월 24일4분 분량


노동당, NZ First와 연정 배제
노동당이 오는 11월 총선 이후 뉴질랜드 퍼스트(NZ First)와 어떠한 형태의 연립정부 구성이나 협력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WeeklyKorea
8월 10일2분 분량


럭슨 총리, MMP 국민투표 공약 깜짝 제안
총리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이 11월 총선에서 재집권할 경우 혼합비례대표제(MMP, Mixed Member Proportional) 유지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실시하겠다는 뜻을 밝혀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WeeklyKorea
8월 6일2분 분량


RNZ 여론조사: 국민당 지지율 럭슨 체제 이후 최저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 총리가 이끄는 국민당(National Party)의 지지율이 집권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오퍼튜니티당(The Opportunities Party·TOP)은 의회 진입 기준인 5%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7월 15일2분 분량


NZ First, 파격적 '광업 확대' 정책 발표
뉴질랜드 연립정부의 한 축인 뉴질랜드 퍼스트(NZ First) 당이 국가 경제 성장을 위해 광업(Mining) 분야를 대대적으로 확대하겠다는 파격적인 정책 안을 내놓았다.
WeeklyKorea
3월 29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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