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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절반, 정부보다 더 많은 유급 육아휴직 제공
국민당(National Party)이 재집권할 경우 유급 육아휴직(Paid Parental Leave)을 현재 26주에서 30주로 확대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가운데, 이미 뉴질랜드 기업의 절반가량은 법정 기준보다 더 후한 육아휴직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7월 29일3분 분량


재택근무 시대, 사무실 문화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새해 업무가 시작되면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다만 요즘 직장인들에게는 한 가지 위안이 있다.
WeeklyKorea
1월 6일2분 분량


인재난 심화… 떠난 인력에 ‘고임금 전쟁’ 불가피
뉴질랜드 고용시장이 다시 ‘인재난(talent-short market)’에 직면하면서, 기업들이 핵심 인재를 붙잡기 위해 더 많은 급여를 지불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10일1분 분량


감기 증상 가벼운데 병가 내야 할까?
겨울철인 6월부터 8월은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독감과 호흡기 바이러스가 극성을 부리는 계절이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콧물, 목 통증, 피로감 같은 감기 증상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7월 25일2분 분량


재택근무, 권리인가 유연성인가?
코로나19 이후 급속히 확산된 재택근무 문화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7월 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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