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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vs 노동당, 내 노후자금 달라진다
쉽게 말해 국민당은 “지금 조금 더 강제로 저축해 미래를 준비하자”는 방향이고, 노동당은 “고용주의 부담은 높이되 근로자는 자신의 형편에 따라 저축액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자”는 접근이다.
WeeklyKorea
5일 전4분 분량


저가 온라인 다이빙 장비 사용하다 익사
뉴질랜드에서 온라인으로 구입한 저가형 수중 호흡 장비를 사용하던 남성이 익사한 사건과 관련해 검시관이 해당 장비의 뉴질랜드 수입을 금지할 것을 권고했다.
WeeklyKorea
9월 9일3분 분량


시민권자만 연금지급?…이민사회 충격
NZ 퍼스트(NZ First) 당이 2029년부터 뉴질랜드 시민권자에게만 NZ Superannuation(노령연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이민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
WeeklyKorea
9월 9일4분 분량


“영주권자, 실제 거주해야”… ACT, 영주권 제도 전면 개편 공약
ACT당이 영주권자가 실제로 뉴질랜드와 지속적인 연결을 유지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이민 제도 개편안을 총선 공약으로 발표했다.
WeeklyKorea
9월 1일3분 분량


정부, 정신건강 전략•아시안 정신건강 문제 공식 인정
정부가 향후 10년간의 정신건강 정책 방향을 담은 '정신건강 및 웰빙 전략 2026~2036(Mental Health and Wellbeing Strategy 2026-2036)'을 발표한 가운데, 아시안 패밀리 서비스(Asian Family Services·AFS)가 이를 환영하며 아시안 공동체의 정신건강 문제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WeeklyKorea
8월 11일2분 분량


오클랜드에 아시안 슈퍼마켓 잇따라 등장
뉴질랜드 식료품 시장에서 아시안 슈퍼마켓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8월 9일3분 분량


함께 담그고 함께 나눈 '2026 행복누리 김장데이' 성료
행복누리(원장 박용란)가 지난 6월 26일 오클랜드 오타라(Ōtara) Te Puke o Tara Community Centre에서 개최한 '2026 행복누리 사랑의 김장데이'가 지역사회의 따뜻한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WeeklyKorea
7월 25일2분 분량


최저임금은 아니지만 사실상 '최저임금 생활'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 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 근로자들이 최저임금보다 약간 높은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6월 13일2분 분량


"역사의 아픔, 기억해야 할 권리" vs "지역사회 분열 우려"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배리스 포인트(Barrys Point) 예비지에 추진 중인 ‘평화의 소녀상’ 건립 계획을 두고 지역사회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WeeklyKorea
4월 10일2분 분량


행복누리 ‘26-27 연간계획 참여’ 독려
한인 커뮤니티 단체 행복누리는 오클랜드 시민들이 2026/2027 연간계획(Annual Plan)에 적극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WeeklyKorea
3월 14일2분 분량


고상구 회장, 세계한인회장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 당선
전 세계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행사인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민간 출신 운영위원장이 선출되며 재외동포 사회의 운영 방식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다.
WeeklyKorea
3월 11일2분 분량


정교한 이민 사기 조직…비자 신청 조작 50대 남성 실형
뉴질랜드 이민 제도의 신뢰를 훼손한 조직적인 이민 사기 사건의 주범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20일2분 분량


시드니 본다이 비치 총격 참사… 한눈에 보는 사건 정리
일요일(현지 시각) 저녁, 시드니의 유명 관광지 본다이 비치 인근에서 대규모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5일2분 분량


경찰, 절도범 삼킨 3만 3천 달러짜리 파베르제 달걀 목걸이 자연 회수
뉴질랜드에서 한 남성이 고급 보석점에서 훔친 Fabergé 특별판 ‘옥토퍼시(Egg) 펜던트’를 삼킨 뒤 6일간 감시하던 경찰이, 목걸이를 의료적 조치 없이 자연 배출된 채 회수하는 믿기 힘든 사건이 발생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7일1분 분량


버클랜즈 비치 ‘교민 부자 사망’ 사건, 범인도 ‘교민’
지난달 오클랜드 버클랜즈 비치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한인 부자(父子)가 숨진 사건의 피고인이 법정에서 살인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12일1분 분량


퀸스타운서 열리는 ‘어울림 한국문화축제’
주뉴질랜드대사관(대사 김창식)은 오는 2025년 11월 1일(토) 뉴질랜드 남섬의 대표적인 국제관광지 퀸스타운(Queenstown)에서 ‘어울림 한국문화축제(Korean Cultural Festival in Queenstown)’를 개최한다.
WeeklyKorea
2025년 10월 21일1분 분량


오클랜드 한인합창단, 제2회 정기공연 성황리에 개최
오클랜드 한인합창단(지휘자 이건환)이 제2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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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7일1분 분량


NZ 한인 노인회, 추석 맞이 정기 월례회 및 척사대회 성황리 개최
뉴질랜드 한인 노인회(회장 박성규)가 지난 9월 18일(목) 오클랜드 타카푸나에 위치한 ‘소문난 식당’에서 정기 월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WeeklyKorea
2025년 10월 7일1분 분량


오클랜드 한국학교 개교 30주년 행사 개최
오클랜드 한국학교가 개교 30주년을 맞아 지난 8월 23일 오후 1시, Westlake Boys High School에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WeeklyKorea
2025년 9월 5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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