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건강 지키는 ‘20-20-20 룰’
- WeeklyKorea
- 2025년 10월 4일
- 1분 분량
디지털 시대 필수 생활 습관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등 장시간 화면 사용이 일상이 된 현대 사회에서 눈의 피로와 건조, 두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런 디지털 안구 피로(digital eye strain)를 예방하기 위해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20-20-20 룰’을 실천할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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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 룰이란?
20분마다 화면에서 시선을 떼고
20피트(약 6m) 거리의 물체를
20초 이상 바라보는 습관

이 간단한 규칙은 눈의 조절근(모양체근)을 이완시켜 피로를 줄이고, 눈의 초점 전환 능력을 회복시키며, 눈 깜박임을 유도해 안구 건조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시력 보호 효과
전문가들은 20-20-20 습관이 단순히 피로를 덜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근시(near-sightedness) 진행을 늦추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시력 보호에 중요한 예방 습관으로 꼽힌다.

실천 방법
스마트폰, 노트북, 스마트워치 등으로 20분마다 알람을 설정해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작은 행동 변화가 눈 건강을 지키고 장기적으로 시력 저하를 예방하는 생활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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