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국경 예외조치, 300명의 교사…면제조치 예정
크리스 힙킨스 교육부 장관이 7월 3일(토요일) 발표한 새로운 학급 예외 조치는 300명의 자격을 갖춘 교사들이 일하기 위해 뉴질랜드로 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힙킨스는 교육부가 유아교육 서비스(ECE) 기관과 교사가 가장 많이 필요한 학교가 우선권을 갖도록 하기 위해 교육 부문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힙킨스는 "국내 교사 공급에 대한 전반적인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ECE 서비스와 학교들이 인력난으로 인해 특정 지역과 일부 과목에 필요한 교사들의 부족으로 애를 태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특히 2022년도 채용을 앞두고 교장 및 ECE 서비스 기관에 추가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기존의 교사 공급 계획을 보완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오는 9월부터 이 교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초청장을 발행할 예정이다.
힙킨스 장관은 "뉴질랜드에서 이미 고용돼 있었지만, 뉴질랜드에서 출국해 국경 폐쇄로 입국할 수 없어 업무에 복귀하지 못한 교사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시비자로 이미 뉴질랜드에 체류 중인 교사의 자녀와 배우자를 위한 별도의 ‘가족재결합특례조항’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에 이미 있는 교사들은 소지하고 있는 비자 기간 동안 자신의 파트너와 피 부양자녀를 데려올 수 있도록 요청할 수 있다.
한편, 늘 부족현상으로 해외에서 인력을 수급하던 의사와 간호사들도 뉴질랜드 정부의 절절한 요청에 뉴질랜드에 와 있지만, 급할 때 손을 내밀었지 정작 영주권 신청자들에게는 나 몰라라 하는식의 대응으로 이주 노동자들의 원성에 직명해 있다.
제발 일관성 있는 이민 제도로 이민자들을 대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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