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폭탄테러 위협' 일으킨 '33세의 남성'체포

33세의 한 남성이 5월 3일 픽톤에서 쿡 해협 여객선에 대한 폭탄테러 위협으로 체포됐다.
그는 사람과 재산에 해를 끼치겠다는 위협한 혐의로 오늘 블렌하임 지방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그 위협으로 3일 픽톤에서 출발하는 쿡 해협 여객선들이 출항을 하지 못하고 경찰에 의해 긴급하게 수색하는 동안 출항이 지연되기도 했다.
픽톤 항구에 정박해 있던 인터 아일랜드와 블루 브리지 여객선 둘 다 수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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