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MIQ시설 근무자…Covid-19 양성 판정
오클랜드의 한 격리 시설에서 근무하는 MIQ 근무자가 이번 주 초에 Covid-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보건부가 11일 토요일 아침 확인했다.

보건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오클랜드 홀리데이 인 MIQ 시설의 한 검역 근무자가 일상적인 프로토콜에 의한 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 사례는 지난 6일 양성판정을 받았고 7일 Covid-19 업데이트 숫자에 포함된 것으로 밝혔다.
현재 보건당국은 MIQ 근무자의 감염경로를 밝히기 위해 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대변인은 현 단계에서 이 사례를 조사하고 있는 역학조사관들은 시설 내 전파에 대한 명확한 증거를 아직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Covid-19에 감염된 근무자는 백신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상태였고, MIQ 프로토콜에 의해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았으며, 현재 격리 시설에 격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표는 토요일 오후 Covid-19 업데이트에 앞서 나온 것으로, 오늘 발표는 보건부의 성명서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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