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클랜드 고등학교 두 곳…Covid-19로 '임시휴교령'

2021년 11월 1일
1분 분량
오클랜드에 있는 고등학교 두 곳이 Covid-19 감염자가 발견됨에 따라 11월 1일 월요일 긴급 휴교령을 내렸다.


첫 번째 사례는 매클린스 칼리지의 한 교직원으로 학생들과 좁촉한 적이 없는 교직원이다.



두 번째 사례는 일요일에 발견되었는데, 마운트 앨버트 그래머 스쿨에 다니는 학생이다. 그는 양성 판정을 받기 전인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수업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걱정이다.

마운트 알버트 그래머 측은 일요일 저녁에 학부모와 보호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아침에 이 학생의 밀접접촉 대상자를 확인하고 학교 청소와 방역을 마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교측은 "그 동안, 우리의 현재 시간표에 따라 9학년과 10학년은 계속될 것이며, 임시방편으로 11학년, 12학년, 13학년은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 학교 모두 밀접접촉 추적과 깊은 청소 및 방역을 위해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하여 재개되었다.


오클랜드 학교의 11~13학년 학생들은 10월 26일부터 대면 수업으로 전환되어 등교 중이었다.



댓글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WeeklyKorea_420x106V2.gif
sph.gi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