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대홍수 최신 정보… 1월 28일 토요일
최종 수정일: 2023년 1월 28일

오클랜드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해 광범위한 지역에 홍수 피해와 대피 상황이 발생하면서 두 명이 사망하는 등 각종 사고가 뒤따르고 있으며 27일 오후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웨인 브라운 오클랜드 시장은 기상으로 인한 피해와 이동 및 혼란의 정도를 이유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영상에는 소방관과 경찰관들이 밧줄과 구조선을 이용해 물에 잠긴 주택에서 고립된 사람들을 구조하는 모습이 담겼다.
▶알아야 할 사항:
오클랜드 노스쇼어 와이라우 밸리 홍수로 2명 사망
추가로 2명 실종: 한 명은 홍수에 휩쓸려 실종, 다른 한 명은 산사태로 집이 무너져 매몰된 것으로 추정
오클랜드에는 비상사태가 선포(27일 금요일부터 7일간)
웨인 브라운 시장, 토요일 이른 아침 오클랜드 카운실 팀과 브리핑에 참석… 크리스 힙킨스 총리를 만날 예정
오클랜드 공항 대피
오클랜드 지역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예외적으로 적색경보 발령
금요일 예정됐던 엘튼 존의 오클랜드 마운트 스마트 스타디움 콘서트 취소
당국은 시민들에게 생명이 위험한 경우에만 111로 전화하라고 당부
오클랜드 시민들 현재 안전하다면, 이동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달라
▶민방위 센터(긴급 대피소)
서쪽: 세인트 레오날드 로드 스쿨, 15 Saint Leonards Road, Kelston
북쪽: 메씨대학 알바니 캠퍼스 닐 월터스 강의실, Massey University East Precinct, Albany Expressway SH17
남쪽: 마나 투쿠투쿠, 32 Riverton Drive, Randwi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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