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시위 참가한 세 명…'타이하페'서 체포
지난 주말 오클랜드 도메인에서 열렸던 반봉쇄 시위에 참석한 타이하페 거주자 인 세 명의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이 세 명을 Covid-19 규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타이하페 지역은 파머스톤 노스와 타우포 중간에 위치한 곳으로 경보수준 2단계 위치한 지역이다. 이들 세 명은 다음 주 수요일인 27일 타이하페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주말 오클랜드 도메인에서 개최된 반봉쇄 시위에 참석하였지만, 어떻게 이들이 도시 경계를 넘나들었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경찰은 더 이상의 상세한 내역은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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