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대출 금리 계속 상승할 것…3년고정 유리
한 독립적인 경제학자는 중앙은행이 주택시장을 잡는데 "매우 뒤쳐져 있다"고 지적하며,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냉각되고 있다는 중앙은행 총재의 주장에 이의를 제기했다.

토니 알렉산더의 발언은 2일(화요일) 아드리안 오르 중앙은행 총재가 높은 집값에 대해 "정세가 역전되고 있다"고 말한 후에 나온 것이다.
2일(화요일)에 있었던 소매업 회의에서 아드리안 오르 총재는 현재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지속 불가능한" 주택 시장의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저금리와 그로 인한 최근 주택시장 열풍에 대해 일부의 비난을 받아왔다.
그러나 오르 총재는 "부동산시장 국면이 전환되고 있고, 공급이 살아나고 있으며, 더 이상의 인구 증가요인이 없고, 시장이 침체되고 있으며,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고 그 이유를 들었다.

하지만, 경제학자 알렉산더는 3일(수요일) Breakfast에 출연해 부동산 가격이 곧 내려갈 것 같다는 오르 총재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상황이 그리 만만치 않아요”
“6개월 전, 중앙은행은 올해 인플레이션을 2.5%로 예측했지만, 현재 인플레이션은 4.9%이다. 중앙은행에서 인플레이션을 1~3% 사이를 유지하기 위해 금리를 조정하는데 상당히 뒤처져 있다."
따라서, 알렉산더는 주택 시장에 대해 이미 예상하고 있고 설명했던 조치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재 중앙은행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은행들의 차입 비용이 상승해서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이미 1.5% 올랐다고 말했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1년 고정금리를 2.19%로 고정했지만, 이제 1년 고정금리는 3.19% 또는 최고 3.49%로 고정할 수 있다.
"가장 좋은 금리는 5년 고정의 2.99% 였지만, 지금은 1.5%정도가 더 높다."
현재 주택담보대출을 받고 있는 사람들은 가까운 장래에 주택담보대출이 증가할 가능성에 대해 걱정되는 경우 주택담보대출 브로커 또는 은행과 상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만약 자신이 지금 대출하고 있다면, 아마도 3년 고정금리 기간을 선택할 것이라고 하며, 어떤 사람들은 10년 동안 환상적으로 사용해 왔던 1년 고정금리를 계속 사용하겠지만, 앞으로 1~2년 내에 어려운 시기가 도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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