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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못 받아 생계난…'차와 피자오븐으로라도 갚아달라'
수개월 동안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해 생활고에 시달리던 한 헤드 셰프가 결국 고용분쟁에서 승소해 총 5만6,000달러의 배상금을 받게 됐다.
WeeklyKorea
7월 14일2분 분량


부업 이유로 직원 해고한 주인에게 1만3500달러 배상 명령
오클랜드 시의회(Auckland Council)가 개인 퍼스널트레이닝(PT) 사업을 운영했다는 이유로 해고한 레저센터 직원에게 부당해고 책임을 인정받아 1만3500달러의 손해배상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WeeklyKorea
7월 9일2분 분량


“임금 언제 주나요?” 물었다가 해고
한 타투 스튜디오 직원이 임금 미지급 문제를 제기한 뒤 해고된 사건과 관련해, 고용관계청(Employment Relations Authority·ERA)이 해당 해고는 부당했다고 판정했다.
WeeklyKorea
6월 10일2분 분량


직원이 “손님 목 잡았는데도 보상금 지급?”
뉴질랜드에서 한 카페 직원이 손님의 목 부위를 잡는 물리적 충돌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고용주로부터 보상금을 받게 된 사건이 큰 논란을 낳고 있다.
WeeklyKorea
5월 14일2분 분량


웰링턴 카페, 직원 임금 분쟁 끝에 결국 청산
웰링턴의 한 카페가 전 직원에게 지급해야 할 임금과 보상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결국 법원의 결정으로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WeeklyKorea
3월 13일1분 분량


재택근무, 권리인가 유연성인가?
코로나19 이후 급속히 확산된 재택근무 문화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7월 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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