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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종 칼럼] 뉴질랜드는 왜 역주행하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aafe414ef6a7456584ab8fed766202c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aafe414ef6a7456584ab8fed766202c1~mv2.webp)
![[안기종 칼럼] 뉴질랜드는 왜 역주행하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aafe414ef6a7456584ab8fed766202c1~mv2.pn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dbf97_aafe414ef6a7456584ab8fed766202c1~mv2.webp)
[안기종 칼럼] 뉴질랜드는 왜 역주행하는가
뉴질랜드 정부가 Clean Car Standard(클린 카 스탠다드)를 대폭 완화하며 사실상 무력화한 결정은 단순한 자동차 정책 변경을 넘어, 세계적 환경 규범에서 스스로 이탈하는 위험한 정치적 선택으로 평가되고 있다.
Weekly Korea EDIT
1시간 전2분 분량


NZ 전국 홍수 위험 지도 공개… 약 75만 명 침수 위험 지역 거주
뉴질랜드 전역에서 약 75만 명의 주민들이 대규모 홍수 위험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구 온도가 3도 상승할 경우 이 숫자는 90만 명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WeeklyKorea
11월 2일2분 분량


RUC 전면 도입, 기후에 득일까 실일까
연간 200달러 더 내야 하는 라브4 운전자들의 불만 속에, 정부의 도로 사용자 부담 정책이 기후위기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WeeklyKorea
8월 30일2분 분량


유럽•영국, 기록적 폭염에 비상…기후 위기 현실로 드러나
2025년 여름, 유럽과 영국이 기록적인 폭염에 휩싸이며 각국 정부가 비상 대응에 나섰다.
Weekly Korea EDIT
7월 19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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