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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8천여 채, ‘홍수 위험 지역’ 분류 가능성
와이라라파(Wairarapa)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 발생 시 침수 위험에 노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부동산이 약 1만800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31일2분 분량


정부, 기후위기 경고 외면… ‘역주행 결정’ 논란
정부가 기후변화위원회(Climate Change Commission)가 제안한 온실가스 배출 목표 강화 권고를 모두 거부하면서, 뉴질랜드의 기후 대응 방향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4일1분 분량
![[안기종 칼럼] 뉴질랜드는 왜 역주행하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aafe414ef6a7456584ab8fed766202c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aafe414ef6a7456584ab8fed766202c1~mv2.webp)
![[안기종 칼럼] 뉴질랜드는 왜 역주행하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aafe414ef6a7456584ab8fed766202c1~mv2.pn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dbf97_aafe414ef6a7456584ab8fed766202c1~mv2.webp)
[안기종 칼럼] 뉴질랜드는 왜 역주행하는가
뉴질랜드 정부가 Clean Car Standard(클린 카 스탠다드)를 대폭 완화하며 사실상 무력화한 결정은 단순한 자동차 정책 변경을 넘어, 세계적 환경 규범에서 스스로 이탈하는 위험한 정치적 선택으로 평가되고 있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11월 30일2분 분량


NZ 전국 홍수 위험 지도 공개… 약 75만 명 침수 위험 지역 거주
뉴질랜드 전역에서 약 75만 명의 주민들이 대규모 홍수 위험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구 온도가 3도 상승할 경우 이 숫자는 90만 명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일2분 분량


RUC 전면 도입, 기후에 득일까 실일까
연간 200달러 더 내야 하는 라브4 운전자들의 불만 속에, 정부의 도로 사용자 부담 정책이 기후위기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8월 30일2분 분량


유럽•영국, 기록적 폭염에 비상…기후 위기 현실로 드러나
2025년 여름, 유럽과 영국이 기록적인 폭염에 휩싸이며 각국 정부가 비상 대응에 나섰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7월 19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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