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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도심 대규모 광케이블 장애 발생
오클랜드 도심 여러 지역에서 공사 중 광케이블 손상으로 대규모 인터넷 장애가 발생하면서, 수천 명의 주민과 사업체들이 불편을 겪었다.
WeeklyKorea
6월 24일2분 분량


호주는 세금 환급받는데, 뉴질랜드는 왜 안 될까?
최근 RNZ는 “왜 호주 납세자는 업무 관련 비용을 공제받을 수 있는데 뉴질랜드인은 그렇지 못한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양국 세제의 차이를 집중 조명했다.
WeeklyKorea
6월 16일2분 분량


“10분 먼저”… 직장인들, 어디까지가 ‘근무 시간’인가
노동법 전문가들은 “직원이 실제 업무를 위해 사용한 시간이라면 원칙적으로 임금 지급 대상”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WeeklyKorea
5월 29일2분 분량


재택근무 시대, 사무실 문화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새해 업무가 시작되면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다만 요즘 직장인들에게는 한 가지 위안이 있다.
WeeklyKorea
1월 6일2분 분량


NZ 직장인 병가 급증… 연간 42억 달러 경제 손실
뉴질랜드 근로자들이 병가를 내는 횟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7일1분 분량


공공노조, ACC 상대로 법적 대응
공공서비스노조 “직원들 삶의 기반 흔들려…ACC는 협약 위반” 주장
WeeklyKorea
2025년 11월 6일2분 분량


감기 증상 가벼운데 병가 내야 할까?
겨울철인 6월부터 8월은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독감과 호흡기 바이러스가 극성을 부리는 계절이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콧물, 목 통증, 피로감 같은 감기 증상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7월 25일2분 분량


재택근무, 권리인가 유연성인가?
코로나19 이후 급속히 확산된 재택근무 문화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7월 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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