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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더 이상 ‘기회의 땅’ 아니다
한동안 더 높은 임금과 다양한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향하는 뉴질랜드인이 꾸준히 늘어났지만, 최근 경제 전문가들은 이러한 흐름에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WeeklyKorea
3일 전2분 분량


“주급 1000달러 시대” 호주 최저임금 인상
호주가 사상 처음으로 법정 최저임금 주급 1,000호주달러(A$1,000)를 넘어서는 시대를 맞게 됐다.
WeeklyKorea
6월 3일2분 분량


잠에서 깼더니 가슴 위에 2.5m 비단뱀
호주 브리즈번에서 한 여성이 한밤중 잠에서 깨어났다가 자신의 가슴과 배 위에 몸을 말고 있던 2.5미터 길이의 비단뱀(carpet python)을 발견하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
WeeklyKorea
1월 18일1분 분량


호주 키위들 “돌아가는 수밖에 없어요”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의 한 자선단체가 노숙 상태에 놓인 뉴질랜드인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내는 항공편 지원을 예년보다 크게 늘리고 있다.
WeeklyKorea
1월 10일2분 분량


“NZ를 떠나는 이유”…공항서 만난 ‘디치족’의 진짜 사연
‘호주와의 소득 격차를 좁히겠다’던 2008년 존 키 전 총리의 약속은 17년이 지난 지금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11월 16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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