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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끊더니 호주서 직원 모집… 3만5000달러 보상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노동자가 갑작스럽게 임금 지급이 중단된 뒤 고용주가 호주에서 새로운 직원을 모집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 논란이 되고 있다.
WeeklyKorea
6월 13일2분 분량


“임금 언제 주나요?” 물었다가 해고
한 타투 스튜디오 직원이 임금 미지급 문제를 제기한 뒤 해고된 사건과 관련해, 고용관계청(Employment Relations Authority·ERA)이 해당 해고는 부당했다고 판정했다.
WeeklyKorea
6월 10일2분 분량


직원이 “손님 목 잡았는데도 보상금 지급?”
뉴질랜드에서 한 카페 직원이 손님의 목 부위를 잡는 물리적 충돌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고용주로부터 보상금을 받게 된 사건이 큰 논란을 낳고 있다.
WeeklyKorea
5월 14일2분 분량


"절차 무시한 해고의 대가"... 5만 달러 배상 판결
오클랜드의 한 택배 회사가 직원을 해고하는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5만 달러에 달하는 거액의 배상금을 지불하게 됐다.
WeeklyKorea
4월 14일2분 분량


웰링턴 카페, 직원 임금 분쟁 끝에 결국 청산
웰링턴의 한 카페가 전 직원에게 지급해야 할 임금과 보상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결국 법원의 결정으로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WeeklyKorea
3월 13일1분 분량


반복되는 고용 분쟁… 워리어 NZ 대표, 또 ERA 제소
ERA는 워리어 NZ가 근로자에 대한 성실 의무와 법적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정했다.
WeeklyKorea
2025년 8월 25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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