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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1 Mar 2020
BREAKIN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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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시의회 매니저, 1200만 달러 사기로 기소
전직 지방정부 매니저가 근무하던 지방의회의 조달 절차를 조작해 자신이 관여한 엔지니어링 회사에 1,200만 달러가 넘는 공사를 수주하도록 했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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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2분 분량


건축 허가 비용 더 오르나… 인력난에 "한계점"
지방정부가 건축 허가(Building Consent)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 가능성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지방자치단체의 전문 인력 부족이 심화되면서 민간 업체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고, 이로 인해 결국 건축 허가 비용이 지금보다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우려다.
WeeklyKorea
7월 23일2분 분량


생활비 부담에 한발 물러선 지방의회
고물가와 고금리, 보험료 상승으로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 지방자치단체가 당초 계획했던 재산세(Rates) 인상 폭을 절반 수준으로 낮추기로 결정해 주목받고 있다.
WeeklyKorea
6월 5일2분 분량


“장애인 주차구역에 세워놓고 벌금도 없다?”
한 지방정부 소속 견인차(tow truck)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한 모습이 포착됐지만, 결국 벌금 없이 넘어간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WeeklyKorea
6월 2일2분 분량


1만8천여 채, ‘홍수 위험 지역’ 분류 가능성
와이라라파(Wairarapa)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 발생 시 침수 위험에 노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부동산이 약 1만800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31일2분 분량


노스랜드 지역 ‘재산세 동결’ 추진
노스랜드 지역의회(Northland Regional Council)가 2026/2027 회계연도 재산세(rates)를 동결(0% 인상) 하는 방안을 제안하면서, 지역 정치권과 주민들 사이에서 신중한 환영과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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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2분 분량


오클랜드 격주 쓰레기 수거사업 결국 무산
오클랜드 시의회가 추진하던 격주 쓰레기 수거 시범사업이 시민들의 강한 반대 여론 속에 결국 백지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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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7일2분 분량


“세금은 괜찮고, 지방세만 규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레이트(rates)’ 인상폭을 제한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정작 중앙정부의 세금 인상에는 아무런 제약이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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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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