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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소상공인 위한 47개 정책 발표
국민당이 소규모 사업자의 행정 부담과 규제 비용을 줄이고 고용·투자·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47개 항목의 소상공인 정책을 발표했다.
WeeklyKorea
12시간 전5분 분량


“회사 돈으로 집 지었다” 누명 쓴 부부
회사 돈을 빼돌려 개인 주택 건축비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해고된 오클랜드의 한 부부가 18만7000달러가 넘는 보상금과 임금 손실액을 받게 됐다.
WeeklyKorea
7일 전3분 분량


직원 5명 착취한 식당, 업주와 함께 13만 달러 벌금
식당과 테이크어웨이 사업을 운영하며 직원 5명의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각종 고용기준을 위반한 사업체와 업주에게 총 13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WeeklyKorea
9월 4일3분 분량


호주는 왜 NZ보다 임금이 더 빨리 오를까
근로자들의 임금이 물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실질소득이 감소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6월까지 1년 동안 급여와 임금은 2% 상승하는 데 그친 반면, 물가는 4.1% 올라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WeeklyKorea
8월 26일4분 분량


취업 대가로 6만달러씩 받은 슈퍼마켓
와이카토 지역 템스(Thames)의 한 포 스퀘어(Four Square) 슈퍼마켓과 업주가 해외 이주노동자들에게 취업을 조건으로 거액의 돈을 받은 사실이 적발돼 총 4만4,00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WeeklyKorea
7월 27일2분 분량


"절차 무시한 해고의 대가"... 5만 달러 배상 판결
오클랜드의 한 택배 회사가 직원을 해고하는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5만 달러에 달하는 거액의 배상금을 지불하게 됐다.
WeeklyKorea
4월 15일2분 분량


직장에서 물 마실 권리 제한할 수 있나?
최근 뉴질랜드 소매업계에서 직원들이 근무 중 물을 마실 수 있는 권리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10월 5일1분 분량


두 개의 노동당 법안, 의회 통과
임금 비밀 유지 조항 금지와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
Weekly Korea EDIT
2025년 8월 30일2분 분량


우버, 뉴질랜드서 세금 회피 의혹…수천만 달러 국외 이전 정황
글로벌 차량 공유 플랫폼 우버(Uber)가 뉴질랜드에서 적절한 세금을 내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WeeklyKorea
2025년 7월 6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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