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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 최초 국제 해저 인터넷 케이블 추진
남섬(South Island)에 처음으로 국제 해저 인터넷 케이블이 연결될 전망이다.
WeeklyKorea
5일 전2분 분량


호주인 관광객, 시민 항의 속 결국 LA서 체포 논란
미국 라스베이거스 해리 리드 국제공항(Harry Reid International Airport)에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호주 국적 남성을 강제로 체포하려다 시민들의 항의를 받고 철수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7월 17일2분 분량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법' 허점 드러나
호주 정부가 세계 최초로 시행한 '16세 미만 청소년 소셜미디어(SNS) 이용 금지법'이 시행 초기부터 허점을 드러냈다.
WeeklyKorea
7월 14일2분 분량


“호주, 입국 절차 대폭 간소화” 발표
호주 정부가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작성해온 종이 입국신고서(Incoming Passenger Card)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디지털 입국신고 시스템을 도입한다.
WeeklyKorea
7월 13일2분 분량


뉴질랜드, 태평양 안보동맹 참여 검토…호주 "가입 환영"
호주와 피지가 체결한 새로운 방위협력체인 '오션 오브 피스 얼라이언스(Ocean of Peace Alliance)'에 뉴질랜드가 가입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호주 정부가 이를 공식 환영했다.
WeeklyKorea
7월 11일2분 분량


뉴질랜드로 돌아오는 키위 늘고 있다
오랫동안 더 높은 임금과 풍부한 일자리로 뉴질랜드인들의 꿈의 이주지였던 호주가 더 이상 예전만큼 매력적인 선택지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WeeklyKorea
7월 6일2분 분량


"천연 해독제라고?…" 호주서 6명 입원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블루 메틸렌(Methylene Blue)' 건강 트렌드가 호주에서 잇따른 응급 환자를 발생시키며 보건당국이 강력한 경고에 나섰다.
WeeklyKorea
6월 21일2분 분량


“주급 1000달러 시대” 호주 최저임금 인상
호주가 사상 처음으로 법정 최저임금 주급 1,000호주달러(A$1,000)를 넘어서는 시대를 맞게 됐다.
WeeklyKorea
6월 3일2분 분량


호주 의사 “90명 넘는 환자 진료실에서 강간”
호주 브리즈번의 전직 의사가 90건이 넘는 강간 혐의를 포함해 총 148건의 성범죄 혐의로 기소되면서 호주 사회에 큰 충격이 퍼지고 있다.
WeeklyKorea
5월 21일2분 분량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들
2026년 여행 시즌을 앞두고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여행 국가가 어디인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1월 10일2분 분량


NZ·AU, 무역 표준 새 협정 체결… WTO 개혁 공동 추진
뉴질랜드와 호주가 양국의 개방무역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무역 표준 협정에 합의했다. 두 나라는 또한 세계무역기구(WTO)의 개혁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WeeklyKorea
2025년 10월 6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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