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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1 Mar 2020
BREAKIN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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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단속하던 형사가 마약 밀수 혐의?
전직 뉴질랜드 경찰 형사가 호주에서 적발된 대규모 코카인 밀수 사건과 관련해 기소되면서 양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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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2분 분량


월급 끊더니 호주서 직원 모집… 3만5000달러 보상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노동자가 갑작스럽게 임금 지급이 중단된 뒤 고용주가 호주에서 새로운 직원을 모집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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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2분 분량


"도로 통행료 미납" 문자 믿었다가… '금융 사기'
뉴질랜드에서 수년간 기승을 부려온 NZTA(뉴질랜드 교통청) 통행료 미납 사칭 문자 사기 사건과 관련해 범행에 가담한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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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2분 분량


퀸스타운 주택난 해법 될까… 임대주택 1078채 공급 추진
대표적인 키위세이버(KiwiSaver) 운용사인 심플리시티(Simplicity)가 퀸스타운에서 추진 중인 장기 임대주택(Build-to-Rent) 개발 규모를 대폭 확대하기로 하면서 지역 주택난 해소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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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2분 분량


최저임금은 아니지만 사실상 '최저임금 생활'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 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 근로자들이 최저임금보다 약간 높은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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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2분 분량


이스라엘 정착민 제재…뉴질랜드도 동참했다
뉴질랜드가 영국, 프랑스, 캐나다, 호주, 노르웨이와 함께 요르단강 서안(West Bank) 지역의 과격 이스라엘 정착민들과 관련 단체들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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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2분 분량


정부가 숨긴 LNG 수입 전망?
정부가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필요성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LNG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는 내용의 내부 분석 자료를 상당 부분 비공개 처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치권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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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2분 분량


"이 지역에도 서리가?"…주말 강추위 예보
기상청(MetService)이 이번 주말 전국 여러 지역에 이례적인 강서리(Heavy Frost)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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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2분 분량


의대생들, 도시 대신 지역사회로 간다
정부가 추진 중인 와이카토 의과대학(Waikato Medical School)의 학생들이 대도시 병원 중심 교육 대신 전국 5개 지역 사회를 기반으로 임상 교육을 받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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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2분 분량


Pams 조리용 소스 긴급 리콜
식품안전당국(New Zealand Food Safety)이 일부 Pams 브랜드 조리용 소스(Cooking Sauce) 제품에 대해 리콜(Recall)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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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2분 분량


잘못 뽑은 직원 한 명의 대가, 2만 달러
직원을 구하기 어려운 구인난 속에서도 채용을 서두르다가는 오히려 더 큰 비용을 치를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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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2분 분량


자동 전조등만 믿지 마세요… 겨울철 사고 예방 수칙
뉴질랜드 교통당국(NZ Transport Agency, NZTA)이 겨울철을 맞아 운전자들에게 전조등 사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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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2분 분량


시민 한 명의 눈이 막은 철도 대참사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랑기타타(Rangitata) 철교가 홍수로 붕괴 직전 상태에 놓였음에도 한동안 열차 운행이 중단되지 않았던 사실이 공식 조사 결과를 통해 드러나면서 철도 안전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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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2분 분량


전기요금 아끼려 태양광 설치?
최근 뉴질랜드 가정의 전기요금 부담이 커지면서 태양광 패널(Solar Panels) 설치를 고려하는 가구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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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2분 분량


대중교통 예산 부족하자 비상기금 전용 검토
정부가 대중교통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본래 재난 대응 목적으로 조성된 비상기금(Contingency Fund)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치권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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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2분 분량


장관의 공항 주차비만 1만7000달러 논란
뉴질랜드 정부 장관이 공무 수행 과정에서 약 1만7000달러의 공항 주차비를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금 사용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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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2분 분량


“세금 환급금” 적거나 못 받을 수도
매년 이맘때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은행 계좌를 확인하며 세금 환급금(Tax Refund)이 들어오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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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2분 분량


“해지는 어렵고 가입은 쉬웠다” 시티피트니스에 112만 달러 벌금
뉴질랜드 최대 피트니스센터 체인 가운데 하나인 시티피트니스(CityFitness)가 소비자를 오도한 혐의로 112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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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2분 분량


항공편 취소됐는데 보험금은 없다? 여행자보험의 함정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사고나 항공편 취소에 대비해 여행자보험에 가입한다. 하지만 보험에 가입했다고 해서 모든 상황에서 자동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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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2분 분량


전기요 하루 종일 써도 괜찮을까? 겨울철 전기료의 진실
최근 전기요금 인상과 생활비 부담이 계속되면서 "전기요를 쓰는 게 난방기보다 저렴한가?", "히터를 계속 켜두는 게 나을까?" 같은 질문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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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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