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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1 Mar 2020
BREAKIN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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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H 남성, 11명 대상 인신매매·이주노동자 착취 혐의로 35건 기소
크라이스트처치(CHCH)의 한 남성이 11명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인신매매와 이주민 착취를 저지른 혐의로 모두 35건의 혐의를 받고 법정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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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2분 분량


킴 닷컴, 미국 송환 항소 또 패소…최소 30년형 가능성
인터넷 파일 공유 서비스 '메가업로드(Megaupload)' 창업자 킴 닷컴(Kim Dotcom)이 미국 송환을 막기 위한 최신 항소에서도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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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3분 분량


해밀턴 유명의사 "30년간 세 소녀 성폭행"
해밀턴의 전직 의사 윌리엄 '빌(Bill)' 리더(William 'Bill' Reeder)가 약 30년에 걸쳐 세 명의 미성년 소녀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징역 1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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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2분 분량


녹옥 밀반출 시도한 모자(母子) 법정서 중형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자 마오리족에게 신성한 의미를 지닌 포우나무(Pounamu·녹옥)를 불법으로 해외에 밀반출하려 한 모자(母子)가 법원에서 실형과 가택구금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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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2분 분량


가정폭력, 유죄는 인정됐지만 전과는 면했다
타라나키(Taranaki) 지역의 한 의료 전문가가 어린 아들을 막대기로 때린 혐의로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최종적으로는 전과(conviction)를 기록하지 않는 특별 처분을 받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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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2분 분량


“10대 성착취” 유죄 받은 이주노동자, 결국 추방 결정
로토루아(Rotorua)에서 발생한 10대 성매매 조직 사건에 연루돼 성착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이주노동자가 결국 뉴질랜드에서 추방(deportation)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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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2분 분량


걸프하버 사체 “쌀포대가 결정적 단서였다”
오클랜드 Gulf Harbour에서 발견된 ‘가방 속 시신’ 사건 재판에서, 시신 주변에서 발견된 쌀포대가 피고인들을 특정하는 핵심 단서가 됐다는 법정 증언이 나오며 사건의 충격이 다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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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2분 분량


'캠핑장서 아내 폭행'한 일본인 관광객 실형 선고
남섬 관광지 Queenstown의 한 캠핑장에서 아내를 폭행한 일본인 관광객이 뉴질랜드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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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2분 분량


“거짓 성폭행 신고한 여성”… 결국 실형
남섬 관광지 Queenstown에서 우버(Uber) 기사를 상대로 허위 성폭행 신고를 한 여성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거짓 신고가 가져오는 심각한 사회적 피해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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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2분 분량


“미성년자 돈 주고 성관계 한 남성”…가택 구금
오클랜드의 한 전직 기업 임원이 미성년자에게 돈을 주고 성적 서비스를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가택 구금 10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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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2분 분량


“천장서 23만 달러 발견한 부부”… 4만 달러 보상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부부가 자택 천장에서 23만 달러가 넘는 현금을 발견한 뒤 경찰에 신고했고, 법원은 이 가운데 4만 달러를 이들이 보유하도록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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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2분 분량


동생이 쏜 총에 맞아 숨진 형
해밀턴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총격 사건과 관련해 20세 남성이 친형을 살해한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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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2분 분량


“실수로 들어온 15만 달러, 며칠 만에 써버렸다”
송금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은행 이체 실수로 15만8000달러가 잘못 입금된 사건과 관련해, 해당 금액을 사용한 오클랜드 부부가 각각 6개월의 사회 내 구금(Community Detention)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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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2분 분량


파산 직전 전처에 30만 달러 ‘증여’
파산을 앞둔 남성이 채권자들의 추심을 피하기 위해 전처에게 30만 달러 상당을 ‘증여’한 사건에 대해 법원이 개입해 해당 거래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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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1분 분량


사우스오클랜드 도로 공사 비리 사건 '유죄 선고'
사우스오클랜드 도로 유지보수 계약을 둘러싼 대규모 비리 사건과 관련해, 마지막 남은 하청업체 대표가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사건의 전모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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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1일1분 분량


정교한 이민 사기 조직…비자 신청 조작 50대 남성 실형
뉴질랜드 이민 제도의 신뢰를 훼손한 조직적인 이민 사기 사건의 주범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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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0일2분 분량


한국인, “NZ 희귀 도마뱀 밀반출 시도” 징역
뉴질랜드 희귀 주얼드 게코(jewelled gecko)를 밀반출하려다 보존부(DOC) 함정수사에 걸린 20대 한국인이 징역 14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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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2분 분량


전 코로나19 대응 책임자, 180만 달러 편취… 징역 2년 8개월 선고
코로나19 대응의 최전선에서 일하던 한 전직 보건위원회 직원이 정부의 팬데믹 대응 자금 180만 달러 이상을 편취한 사실이 드러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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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일2분 분량


허위 신분으로 영주권까지 '징역 3년형'
뉴질랜드 이민 시스템을 장기간 교묘하게 악용해 온 50대 남성이 결국 법원의 단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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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8일2분 분량


이주 노동자 성폭행한 헤이스팅스 사업가, 징역 14년 선고
뉴질랜드 헤이스팅스(Hastings)의 한 사업가가 이주 노동자 두 명을 약물로 마취시킨 뒤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4년 2개월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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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1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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