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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돈으로 집 지었다” 누명 쓴 부부
회사 돈을 빼돌려 개인 주택 건축비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해고된 오클랜드의 한 부부가 18만7000달러가 넘는 보상금과 임금 손실액을 받게 됐다.
WeeklyKorea
7시간 전3분 분량


변호사, 장례 휴가 위해 가짜 부고… 징계 처분
가족의 사망 소식을 이유로 휴가를 받기 위해 가짜 부고(obituary)를 작성한 뉴질랜드 변호사가 징계를 받았다.
WeeklyKorea
7시간 전2분 분량


200만 달러 넘는 헬기 몰수…불법 ‘바닷가재 체험’
퀸스타운의 한 헬리콥터 업체가 고급 호텔 고객을 대상으로 불법 바닷가재 채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혐의로 1만2000달러의 벌금과 함께 200만 달러가 넘는 헬리콥터 2대를 몰수당했다.
WeeklyKorea
8시간 전2분 분량


고위험 아동 폭행한 해밀턴 돌봄 종사자, 유죄판결 면해
해밀턴에서 높은 수준의 돌봄이 필요한 13세 아동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6세 돌봄 종사자가 유죄판결 없이 석방(discharge without conviction)됐다.
WeeklyKorea
4일 전2분 분량


수백만 달러 대출·투자 사기 의혹…‘무죄’ 주장
수백만 달러 규모의 주택담보대출 및 투자 사기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는 세린 피터스(Serene Peters)가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WeeklyKorea
4일 전3분 분량


“하루 100달러 받고 9시간 근무”
취업비자를 약속받고 일하던 이주노동자 2명이 하루 100달러의 현금을 받으며 주 6일 이상, 하루 약 9시간씩 근무한 사실이 드러났다.
WeeklyKorea
5일 전3분 분량


소녀들 몰래 144차례 촬영한 의료 전문가…징역 4년
말버러 블레넘의 한 의료 전문직 종사자가 어린 소녀들을 몰래 촬영하고 아동 성착취물을 소지한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WeeklyKorea
5일 전3분 분량


PAYE•GST 140만 달러 미납…사업주 징역 2년 3개월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사업주가 직원들의 급여에서 세금과 각종 공제금을 원천징수하고도 이를 국세청(Inland Revenue)에 납부하지 않는 등 약 140만 달러에 달하는 세금을 고의로 회피한 혐의로 징역 2년 3개월을 선고받았다.
WeeklyKorea
9월 26일3분 분량


70대 여성 “도와주러 온 경찰이 돈을 빼갔다”
취약한 70대 여성을 돕기 위해 배정된 뉴질랜드 경찰관이 피해자의 은행 계좌에서 총 6만8,000달러를 빼돌린 사건과 관련해, 그동안 공개가 제한됐던 전직 경찰관의 이름이 공개됐다.
WeeklyKorea
9월 26일4분 분량


18년간 이어진 온라인 연애 사기
온라인에서 만난 여성과 18년 동안 연인 관계라고 믿었던 더니든의 한 남성이 총 52만5,537달러를 송금했다가 사기를 당한 사실이 법원 문서를 통해 드러났다.
WeeklyKorea
9월 23일3분 분량


75만달러 GST 환급 요청 “인터넷 오류?”
75만 달러 규모의 허위 GST 환급을 신청한 60세 여성이 10개월의 자택구금과 15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다.
WeeklyKorea
9월 9일3분 분량


두 자녀 살해한 이하경, 비가석방 기간 17년→10년으로 줄어
두 자녀를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넣어 창고에 방치했던 이하경(Hakyung Lee)의 최소 비가석방 기간(non-parole period)이 기존 17년에서 10년으로 7년 줄었다.
WeeklyKorea
9월 3일4분 분량


경찰 직원, 강간·납치 등 39개 혐의로 재판 중
경찰 직원 1명이 강간 3건과 강제추행, 납치, 불법 성적 접촉, 살해·중상해 협박 등 모두 39개 혐의로 법정에 서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WeeklyKorea
9월 2일2분 분량


오클랜드 성폭행 사건 중국계 피고인, 싱가포르서 송환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주거침입 성폭력 사건의 피고인이 싱가포르에서 뉴질랜드로 송환된 뒤 법정에서 주요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WeeklyKorea
9월 1일3분 분량


노스쇼어 일가족 살해 혐의 피고인 ‘마크 고빈든’ 신원 공개
지난달 오클랜드 노스쇼어에서 발생한 부부 피살과 또 다른 가족 살인미수 사건의 피고인 신원이 공개됐다.
WeeklyKorea
8월 21일2분 분량


CHCH 남성, 11명 대상 인신매매·이주노동자 착취 혐의로 35건 기소
크라이스트처치(CHCH)의 한 남성이 11명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인신매매와 이주민 착취를 저지른 혐의로 모두 35건의 혐의를 받고 법정에 서게 됐다.
WeeklyKorea
8월 17일2분 분량


킴 닷컴, 미국 송환 항소 또 패소…최소 30년형 가능성
인터넷 파일 공유 서비스 '메가업로드(Megaupload)' 창업자 킴 닷컴(Kim Dotcom)이 미국 송환을 막기 위한 최신 항소에서도 패소했다.
WeeklyKorea
7월 3일3분 분량


해밀턴 유명의사 "30년간 세 소녀 성폭행"
해밀턴의 전직 의사 윌리엄 '빌(Bill)' 리더(William 'Bill' Reeder)가 약 30년에 걸쳐 세 명의 미성년 소녀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징역 1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WeeklyKorea
6월 20일2분 분량


녹옥 밀반출 시도한 모자(母子) 법정서 중형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자 마오리족에게 신성한 의미를 지닌 포우나무(Pounamu·녹옥)를 불법으로 해외에 밀반출하려 한 모자(母子)가 법원에서 실형과 가택구금형을 선고받았다.
WeeklyKorea
6월 5일2분 분량


가정폭력, 유죄는 인정됐지만 전과는 면했다
타라나키(Taranaki) 지역의 한 의료 전문가가 어린 아들을 막대기로 때린 혐의로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최종적으로는 전과(conviction)를 기록하지 않는 특별 처분을 받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WeeklyKorea
6월 1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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