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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들이 가장 자주 어기는 도로 규칙
뉴질랜드에서 두 개 이상 차로가 있는 도로를 운전해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경험했을 장면이 있다. 제한속도보다 느리게 오른쪽 차로를 달리는 차량, 그리고 그 뒤로 길게 늘어선 답답한 차량 행렬이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28일2분 분량


스즈키 프롱스 SUV … 리콜·판매 중단
스즈키가 소형 SUV 신차 프롱스(Fronx) 일부 차량에 대해 자발적 안전 리콜을 실시하고, 판매를 일시 중단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차량 등록·WoF 연체 ‘충격 수준’…지역별 격차도 커
뉴질랜드에서 상당수 차량이 등록(registration)과 차량 안전검사(Warrant of Fitness, WoF)를 제때 갱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5일1분 분량


‘구간 단속 카메라’ 전국에 6곳 추가 설치
정부가 새로운 형태의 ‘구간 단속(average speed)’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발표했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5일2분 분량


'허위 음주단속 기록 3만건' 파문… 경찰, 내부 감찰 중
현재 100명 이상의 경찰관이 내부 조사를 받고 있으며, 경찰 수뇌부는 “매우 실망스럽고 심각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1일1분 분량


VTNZ, 면허시험 비리… 300명 이상 재시험 명령
오클랜드의 VTNZ(차량 검사소)에서 일부 운전면허 시험관들이 금품을 받고 부정 합격을 시켜준 정황이 드러나, 300명 이상이 운전면허 재시험을 치르게 될 전망이다.
WeeklyKorea
2025년 10월 8일1분 분량


시속 204km… “과속 단속 카메라, 필수”
NZTA, 두 달간 과속 단속으로 480만 달러 벌금 부과… 전문가 “억제 효과 필요”
WeeklyKorea
2025년 10월 6일1분 분량


북오클랜드 신도시, 1.8km에 과속방지턱 22개
북오클랜드 실버데일 인근의 신도시 밀데일(Milldale)에서 한 주민이 매일 귀가길에 1.8km 구간 동안 무려 22개의 과속방지턱(speed humps)을 넘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9월 21일2분 분량


과속 카메라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사항’
9월 17일(수요일)부터 오클랜드 시내 도로에 트레일러형 이동식 과속 단속 카메라가 처음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WeeklyKorea
2025년 9월 18일1분 분량


NZTA, 트레일러 속도 단속 카메라 운영 시작
뉴질랜드 교통국(NZTA·Waka Kotahi)이 새롭게 개발된 이동식 트레일러 속도 단속 카메라를 이번 주부터 운영에 투입한다.
WeeklyKorea
2025년 9월 17일1분 분량


주유소, 무알코올 맥주 판매 논란…“부적절”
지난달 뉴질랜드 마스터턴(Masterton)의 한 BP 주유소에서 무알코올 맥주가 판매되는 모습이 경찰에 의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8월 23일2분 분량


오클랜드 북부 고속도로 구간, 제한속도 110km/h로 상향
푸호이~워크워스 15km 구간 7월 1일부터 시행… 정부 “속도+안전 균형 잡았다”
WeeklyKorea
2025년 7월 2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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