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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돼지를 예찬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47e790181c844da994caf1229c91964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47e790181c844da994caf1229c91964e~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돼지를 예찬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47e790181c844da994caf1229c91964e~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47e790181c844da994caf1229c91964e~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돼지를 예찬하다
그 애는 항상 자신이 쓴 안경을 엄지손가락으로 올리곤 했다. 또한 손을 대면 금세라도 베일 듯 날선 줄을 세운 교복 바지를 단정히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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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3분 분량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열자 우대의 공평, 내 속을 뒤집는 은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7b4fdb3d5a914cef9fc4c0ea1db7137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7b4fdb3d5a914cef9fc4c0ea1db71374~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열자 우대의 공평, 내 속을 뒤집는 은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7b4fdb3d5a914cef9fc4c0ea1db71374~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7b4fdb3d5a914cef9fc4c0ea1db71374~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열자 우대의 공평, 내 속을 뒤집는 은혜
우리가 생각하는 ‘공평’은 무엇일까요? 국어사전이 말하듯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고르고 바른 것, 곧 “내가 노력하고 일한 만큼 정확히 보상받는 것”을 우리는 공정이라고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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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2분 분량


럭슨과 피터스, 국회에서 펼쳐진 ‘또 다른 나’
정치권에서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와 윈스턴 피터스 외교장관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 국회에서는 두 정치인이 각각 논란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그때의 나는 다른 역할의 나였다”는 듯한 방어 논리를 내세우면서 정치권 안팎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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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3분 분량


뉴질랜드 부모초청 영주권 선발방식 대폭 변경
뉴질랜드 부모초청 영주권(Parent Resident Visa)의 선발방식이 오는 10월 5일부터 크게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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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3분 분량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위대한 바보](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e6b6d315c3fe4a61bca149682115780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e6b6d315c3fe4a61bca1496821157805~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위대한 바보](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e6b6d315c3fe4a61bca1496821157805~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e6b6d315c3fe4a61bca1496821157805~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위대한 바보
다람쥐는 바보이다. 애써 구한 도토리를 땅 속에 묻어두고 곧잘 그 장소를 잊곤 한다. 하지만 이 덕분에 나무 아래 묻힌 도토리는 흙의 보탬이 되어 무성한 숲을 이루는데 한 몫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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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3분 분량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때문에'의 루저에서 '덕분에'의 유저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87c8b442c8f44a30a25c707c83c705c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87c8b442c8f44a30a25c707c83c705c2~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때문에'의 루저에서 '덕분에'의 유저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87c8b442c8f44a30a25c707c83c705c2~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87c8b442c8f44a30a25c707c83c705c2~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때문에'의 루저에서 '덕분에'의 유저로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사회와 세상의 기준은 명확합니다. 눈앞에 보이는 ‘사실’과 ‘이익’에 집중하라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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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2분 분량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리액션’의 삶에서 ‘리스판스’의 삶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6750dbe07aa74902b2f12f9b55a9801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6750dbe07aa74902b2f12f9b55a98017~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리액션’의 삶에서 ‘리스판스’의 삶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6750dbe07aa74902b2f12f9b55a98017~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6750dbe07aa74902b2f12f9b55a98017~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리액션’의 삶에서 ‘리스판스’의 삶으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며 마주하는 모든 일들을 받아들이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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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2분 분량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춤바람이라도 맞고 싶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974ee04a379146d1a26b51710ed7307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974ee04a379146d1a26b51710ed73072~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춤바람이라도 맞고 싶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974ee04a379146d1a26b51710ed73072~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974ee04a379146d1a26b51710ed73072~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춤바람이라도 맞고 싶다
어려서부터 유독 흥이 많았나보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나오는 음악을 한번만 들으면 그대로 따라 부르곤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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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4분 분량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인생길 위의 착시현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6385ee27a71e4fb6b1beed3a04dc73d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6385ee27a71e4fb6b1beed3a04dc73d1~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인생길 위의 착시현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6385ee27a71e4fb6b1beed3a04dc73d1~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6385ee27a71e4fb6b1beed3a04dc73d1~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인생길 위의 착시현상
수평선 위로 뜬 보름달이, 중천에 뜬 달보다 훨씬 커 보이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보면 크기가 완벽히 같은 것처럼, 우리 역시 주변 환경과 내 감정의 ‘지형’ 때문에 왜곡된 사실을 진실이라 믿으며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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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2분 분량


【사설】태양광 대출 공약, 새로운 정책인가 기존 제도의 재포장인가
국민당(National Party)이 최근 발표한 태양광 설치 지원 공약은 언뜻 들으면 매우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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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2분 분량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9월이 오는 소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d884e6d529db42b087d054e29551da1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d884e6d529db42b087d054e29551da10~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9월이 오는 소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d884e6d529db42b087d054e29551da10~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d884e6d529db42b087d054e29551da10~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9월이 오는 소리
초저녁 아파트 정원만 나서도 가을 내음이 물씬 묻어난다. 지난여름 온 나라가 용광속 같았다. 폭염이 물러가자 어느 사이 살갗에 와 닿는 바람이 서늘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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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3분 분량


2026년 뉴질랜드 영주권 제도 대개편
뉴질랜드 이민성은 2026년 8월 24일부터 Skilled Migrant Category(SMC) 영주권 제도를 대폭 개편한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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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5분 분량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하나님 앞에서 규정되는 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0ef41c74baca4b91917c10aa428bae8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0ef41c74baca4b91917c10aa428bae8d~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하나님 앞에서 규정되는 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0ef41c74baca4b91917c10aa428bae8d~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0ef41c74baca4b91917c10aa428bae8d~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하나님 앞에서 규정되는 나
한 할머니가 60불 주고 플라스틱 탁자를 새로 샀습니다. 나무 탁자라고 착각하고 뜨거운 냄비를 올려 놓았다가 탁자가 눌어 버려 못쓰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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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2분 분량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빙하의 꽃](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6b137ee0918140209ed002f9734e8ac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6b137ee0918140209ed002f9734e8ac5~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빙하의 꽃](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6b137ee0918140209ed002f9734e8ac5~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6b137ee0918140209ed002f9734e8ac5~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빙하의 꽃
고향이 그리운가 보다. 북쪽이 고향이어서일까? 고고한 자태로 항상 북녘을 향해 고개를 돌리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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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3분 분량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무엇’이 아닌 ‘누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db755029a8d74143b6c53d5a084aa39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db755029a8d74143b6c53d5a084aa391~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무엇’이 아닌 ‘누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db755029a8d74143b6c53d5a084aa391~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db755029a8d74143b6c53d5a084aa391~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무엇’이 아닌 ‘누구’
이민 생활은 끊임없는 자기소개의 연속입니다. “어디서 오셨나요?”, “무슨 일을 하시나요?”라는 질문에 우리는 늘 직업과 경력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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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2분 분량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영구 마누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91127abc93f546eda6ae4da47dc699a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91127abc93f546eda6ae4da47dc699a2~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영구 마누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91127abc93f546eda6ae4da47dc699a2~mv2.pn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dbf97_91127abc93f546eda6ae4da47dc699a2~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영구 마누라
헤살꾼인 사내아이들이다. 걸핏하면 이름 대신 ‘식혜’라고 부르곤 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일이다. 이외에 별명 하나가 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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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3분 분량
![[이민] 고용주인증 취업비자 영어 기준 강화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658fe5_0911b73076a542c3b05247e30fcc8a6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58fe5_0911b73076a542c3b05247e30fcc8a60~mv2.webp)
![[이민] 고용주인증 취업비자 영어 기준 강화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658fe5_0911b73076a542c3b05247e30fcc8a60~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58fe5_0911b73076a542c3b05247e30fcc8a60~mv2.webp)
[이민] 고용주인증 취업비자 영어 기준 강화 발표
뉴질랜드 이민성이 2026년 5월 25일 공식 발표를 통해 Accredited Employer Work Visa(AEWV)의 영어 요건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WeeklyKorea
5월 25일3분 분량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나는 누구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aa0483002d044340981cacf3b0bb258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aa0483002d044340981cacf3b0bb2585~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나는 누구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aa0483002d044340981cacf3b0bb2585~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aa0483002d044340981cacf3b0bb2585~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나는 누구인가?
아름다운 노스쇼어의 바다를 보며 걷는 아침 산책은 평화롭지만, 우리 내면은 늘 ‘나는 누구인가’라는 폭풍 같은 질문과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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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2분 분량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당신의 모습이 보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9e2a8f853065406180c08ae62e8a7e3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9e2a8f853065406180c08ae62e8a7e3c~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당신의 모습이 보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9e2a8f853065406180c08ae62e8a7e3c~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9e2a8f853065406180c08ae62e8a7e3c~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당신의 모습이 보여
을씨년스럽게 장대비가 쏟아진다. 미처 우산을 준비 못해 건물 처마 밑에 엉거주춤 서서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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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3분 분량


“한 병에 2000파운드”… 런던 최고급 백화점 사로잡은 ‘마누카 꿀’
뉴질랜드의 대표 특산물인 마누카 꿀이 세계 최고급 시장에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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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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