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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운영 타카푸나 골프장 “홍수 대응 vs 골프장 보존”
홍수 대응 위해 9홀 축소 추진 → 주민 반발 → 12홀 절충안…타카푸나 골프장 미래 ‘중대 기로’
WeeklyKorea
3월 18일2분 분량


행복누리 ‘26-27 연간계획 참여’ 독려
한인 커뮤니티 단체 행복누리는 오클랜드 시민들이 2026/2027 연간계획(Annual Plan)에 적극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WeeklyKorea
3월 14일2분 분량


뉴질랜드 SuperGold Card 혜택 총정리
이 카드는 전국 수천 개의 사업장에서 즉시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로, 생활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
WeeklyKorea
3월 12일2분 분량


고상구 회장, 세계한인회장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 당선
전 세계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행사인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민간 출신 운영위원장이 선출되며 재외동포 사회의 운영 방식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다.
WeeklyKorea
3월 11일2분 분량


제주 “이제 김포 안 거쳐도 된다”
그동안 제주를 오가기 위해 사실상 ‘김포 경유’가 관행처럼 여겨졌던 항공 노선 구조에 변화가 예고됐다.
WeeklyKorea
3월 3일2분 분량
![[긴급] ASB 사칭 보이스피싱 급증](https://static.wixstatic.com/media/658fe5_6a9e8f910c334ede9d78572afb43e11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58fe5_6a9e8f910c334ede9d78572afb43e113~mv2.webp)
![[긴급] ASB 사칭 보이스피싱 급증](https://static.wixstatic.com/media/658fe5_6a9e8f910c334ede9d78572afb43e113~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58fe5_6a9e8f910c334ede9d78572afb43e113~mv2.webp)
[긴급] ASB 사칭 보이스피싱 급증
최근 ASB Bank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전화 금융사기) 시도가 급증하면서 교민 사회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WeeklyKorea
2월 28일2분 분량


이민제도 대폭 조정...3월 9일부터 시행
뉴질랜드 이민성이 2026년 2월 19일 공식 발표한 이민 규정 개정안이 오는 3월 9일부터 시행됩니다.
WeeklyKorea
2월 19일1분 분량


홍수의 상처를 넘어 ‘지역의 보물’로
2023년 1월, 오클랜드 애니버서리 데이 폭우는 노스쇼어 전역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 그중에서도 와이라우 밸리(Wairau Valley)는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였다.
WeeklyKorea
2월 8일2분 분량


노스쇼어 '노란다리말벌' 비상… "정원 가꾸다 쏘였다"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한 주민이 정원 가꾸기 중 노란다리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지역 사회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신고가 당부되고 있다.
WeeklyKorea
2월 4일1분 분량


전 국무총리·민주평통 이해찬 수석부의장 별세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굵직한 순간마다 중심에 섰던 이해찬 전 국무총리이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국내외 한인 사회에 깊은 슬픔을 안기고 있다.
WeeklyKorea
1월 26일1분 분량


한인 AI 법률 스타트업 CEO USD 5,500만 투자 유치'
뉴질랜드 출신 AI 법률 기술 스타트업 Ivo가 최근 미국 투자자 등이 참여한 5,500만 달러(약 9,560만 NZD) 규모의 Series B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WeeklyKorea
1월 23일1분 분량


연향회, 20주년 맞아 ‘병오년 설맞이 서예전’ 개최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 서예의 맥을 이어온 연향회(회장 박성규)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뜻깊은 전시회를 연다.
WeeklyKorea
1월 21일1분 분량


오클랜드서 한인 테니스대회 개최
재뉴질랜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재뉴질랜드 대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1월 테니스대회’가 오클랜드에서 열린다.
WeeklyKorea
1월 19일1분 분량


“지금 만들 수 있을 때 만들어라”
여행과 거주 편의성은 물론,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진 시대에 또 하나의 국적은 ‘선택’이 아닌 ‘보험’으로 인식되고 있다.
WeeklyKorea
1월 7일2분 분량


세계한인총연합회 고상구 회장 신년사
지난 한 해 동안 세계 곳곳에서 한인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WeeklyKorea
1월 1일1분 분량
![[사설] 재외동포는 여전히 ‘선언의 대상’일 뿐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83de77946c3141f9964120a87322994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83de77946c3141f9964120a873229947~mv2.webp)
![[사설] 재외동포는 여전히 ‘선언의 대상’일 뿐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83de77946c3141f9964120a873229947~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83de77946c3141f9964120a873229947~mv2.webp)
[사설] 재외동포는 여전히 ‘선언의 대상’일 뿐인가
재외동포청이 발표한 2026년 업무추진계획은 겉으로 보기엔 그럴듯하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12월 29일2분 분량


경기도체육회–재뉴대한체육회, 국제스포츠교류
경기도체육회와 재뉴질랜드대한체육회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국제스포츠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18일 뉴질랜드 현지에서 한국 방문단을 환영하는 공식 만찬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21일1분 분량


“이제 우리도 제대로 보인다”… 복수국적•재외 선거
재외동포청이 발표한 2026년 업무추진계획은 오랜 기간 교민 사회가 요구해 온 “보이지 않는 동포”, “닿지 않는 행정”, “어려운 선거” 문제를 구조적으로 바꾸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20일2분 분량


한국·일본 선스크린 뉴질랜드서 인기
최근 뉴질랜드에서 한국과 일본산 선스크린이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다. 과거에는 일부 마니아층의 직구 제품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파머스(Farmers)와 같은 주요 유통 매장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8일2분 분량


‘한인 커뮤니티 비전 포럼 2025’ 일본 와세다대서 개최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와 재일본한국인총연합회(회장 김현태)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12월 6일 일본 와세다대학교에서 ‘한인차세대와 함께 여는 새로운 연결의 장’을 주제로 「한인 커뮤니티 비전 포럼 2025」를 개최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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