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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쇼어 해안 바위서 시신 발견
오클랜드 노스쇼어 지역에서 해안 바위 위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WeeklyKorea
1월 20일1분 분량


교육부 행정 실패로 수년간 놓친 아이들
교육부(Ministry of Education)의 출결 관리 시스템 실패로 인해 두 어린이의 장기 결석과 실종 사실이 수년간 파악되지 못했고, 그 비극은 여행가방에 담긴 시신이 발견되면서 뒤늦게 세상에 드러났다.
WeeklyKorea
1월 17일2분 분량


헬스 뉴질랜드, 또다시 대규모 IT 장애 확인
헬스 뉴질랜드(Health New Zealand, 테 와투 오라)가 북섬 남부 지역 병원들을 중심으로 한 또 다른 대규모 IT 시스템 장애를 공식 확인했다.
WeeklyKorea
1월 16일2분 분량


7년간 판매된 Kmart 젤팩 제품 리콜
호주와 뉴질랜드 전역에서 널리 이용돼 온 Kmart의 젤팩 제품이 독성 물질 혼입 가능성으로 전면 리콜에 들어갔다.
WeeklyKorea
1월 11일1분 분량


의료기록 정보 피해자들 “은행 계좌 도용 주의보”
뉴질랜드의 온라인 의료 서비스 플랫폼 ‘매니지 마이 헬스(Manage My Health)’에서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들이 은행 계좌 도용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WeeklyKorea
1월 10일2분 분량


중간 유통 줄여 가격 낮춘다… ‘카이 코’
크라이스트처치에 기존 대형 슈퍼마켓보다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새로운 독립 슈퍼마켓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WeeklyKorea
1월 9일2분 분량


경찰, 로런스 슈발거 공개 수배…체포영장 발부
오클랜드 경찰이 로런스 슈발거(Lawrence Schwalger)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
WeeklyKorea
1월 9일1분 분량


오클랜드 데본포트서 3세 남아 사망
새해 첫날 오클랜드 데본포트(Devonport)의 한 주택에서 3세 남자아이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원인 규명에 나섰다.
WeeklyKorea
1월 8일2분 분량


미국 비자 문제 겪는 키위 ‘역대 최다’
미국에서 비자 문제나 이민 관련 어려움을 겪는 뉴질랜드인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1월 8일1분 분량


응급실서 11시간 대기해도 진료 못 받아
웰링턴 병원 응급실에서 한 여성이 11시간 반 동안 대기했지만 끝내 의사의 진료를 받지 못한 채 귀가한 사실이 알려지며, 응급의료 시스템의 과부하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WeeklyKorea
1월 5일2분 분량


“보건 IT 인력 감축이 개인정보 유출 위험 키웠다”
PSA가 최근 발생한 민간 의료 포털 ‘매니지마이헬스(ManageMyHealth)’ 보안 침해 사건과 관련해, 공공 보건 분야에서 IT 전문가를 감축한 정부 결정이 심각한 위험을 초래했다고 경고했다.
WeeklyKorea
1월 4일1분 분량


북섬 폭우·뇌우로 와이로아 침수
주말 동안 북섬 전역을 강타한 악천후로 와이로아(Wairoa) 지역에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해 도로와 주택가가 물에 잠기고, 경찰과 기상당국이 주민과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WeeklyKorea
1월 3일1분 분량


2025년을 넘기지 못한 뉴질랜드 기업들
2025년은 뉴질랜드 가계와 기업 모두에게 쉽지 않은 한 해였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31일2분 분량


오클랜드 K로드서 집단 난투극 발생
오클랜드 도심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카랑가하페 로드(Karangahape Road, 일명 K로드)에서 새벽 시간대 대규모 난투극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하고 부상자가 발생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28일1분 분량


코로만델서 소형 항공기 주택 충돌 사고
성탄절 아침 코로만델 반도의 대표적인 휴양지 파우아누이(Pauanui)에서 소형 항공기가 주택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25일1분 분량


사우스오클랜드 도로 공사 비리 사건 '유죄 선고'
사우스오클랜드 도로 유지보수 계약을 둘러싼 대규모 비리 사건과 관련해, 마지막 남은 하청업체 대표가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사건의 전모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21일1분 분량


오클랜드 격주 쓰레기 수거사업 결국 무산
오클랜드 시의회가 추진하던 격주 쓰레기 수거 시범사업이 시민들의 강한 반대 여론 속에 결국 백지화됐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7일2분 분량


전직 웰링턴 GP, 미성년 소년 대상 성범죄로 가택연금 선고
웰링턴에서 활동하던 전직 일반의(GP)가 미성년 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고 가택연금형을 선고받았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6일1분 분량


IRD, 15만명 넘는 학자금 대출자에 오류로 ‘환급’
뉴질랜드 국세청(Inland Revenue·IRD)이 학자금 대출 시스템 오류를 바로잡으면서, 15만 명이 넘는 대출자에게 총 1,500만 달러 규모의 환급 및 조정이 이뤄졌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5일1분 분량


Air NZ, X-Mas 앞둔 파업 철회…잠정 합의 도달
에어뉴질랜드(Air New Zealand)의 단거리 노선을 담당하는 객실승무원들이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두고 예정됐던 파업을 철회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4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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