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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man 중앙은행 총재 첫 공식석상
뉴질랜드 중앙은행(Reserve Bank of New Zealand·RBNZ)의 신임 총재 안나 브레만(Anna Breman)이 국회 재정·지출위원회(FEC)에서 첫 공식 공개 발언을 하며 “낮고 안정된 물가”와 “투명한 의사결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3일1분 분량


에미레이트 A380, 오클랜드 착륙 후 타이어 손상 ‘당국 조사’
오클랜드 공항에 착륙한 에미레이트 항공 A380 여객기에서 두 개의 타이어와 휠이 손상된 채 발견되면서 사고조사 당국이 공식 조사에 들어갔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3일1분 분량


전 코로나19 대응 책임자, 180만 달러 편취… 징역 2년 8개월 선고
코로나19 대응의 최전선에서 일하던 한 전직 보건위원회 직원이 정부의 팬데믹 대응 자금 180만 달러 이상을 편취한 사실이 드러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2일2분 분량


CHCH 데어리 강도·흉기 난동… 14세 소년 체포
크라이스트처치(CHCH)에서 이른 아침 강도 사건이 발생해 가게 주인이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었고, 경찰은 사건에 연루된 14세 소년을 체포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2일1분 분량


여성 4명 중 1명, 파트너로부터 폭력 경험
세계보건기구(WHO)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여성의 약 4분의 1이 배우자나 연인으로부터 신체적·성적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11월 28일2분 분량


오클랜드 주민 80% “격주 일반쓰레기 수거 반대”
오클랜드 카운슬이 일반쓰레기 수거를 주 1회에서 격주 1회(2주 1회)로 줄이는 시범 사업을 제안하자,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8일1분 분량


PAYE 140만 달러 미납한 남성, 자택구금
호주에 거주하던 뉴질랜드 남성 매튜 키스 샌더스가 직원 급여에서 공제한 PAYE(근로소득세)를 국세청(IR)에 납부하지 않은 혐의로 귀국해 형을 살게 됐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3일1분 분량


해외서는 가격 하락…왜 슈퍼마켓은 그대로일까?
최근 글로벌유제품거래(GDT) 경매에서 버터 가격이 7.6% 하락했지만, 뉴질랜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슈퍼마켓 가격은 아직 변화가 없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2일1분 분량


10월 강풍·폭우 여파…보험 청구 약 1만 건 접수
10월 말 뉴질랜드 전역을 강타한 거센 강풍과 폭우의 영향으로 약 1만 건의 보험 청구가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기상 이변은 특히 남섬 남부 지역에 큰 피해를 남겼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2일1분 분량


Air NZ 승무원, 12월 전면 파업 돌입
에어 뉴질랜드(Air NZ) 객실 승무원들이 임금·근무조건 협상 결렬로 오는 12월 8일 24시간 파업에 들어간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1일1분 분량


ACC, 장기 보상 대상자 ‘AI 활용 평가’ 논란
뉴질랜드 ACC가 장기 보상 대상자의 업무 복귀 가능성을 판단하는 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논란이 일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19일2분 분량


교민 주택 방화로 부자(父子) 사망…용의자 장재영 신원 공개
용의자는 서니힐(Sunnyhills)에 거주하는 38세 장재영(Jaeyoung Jang)으로, 그는 두 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뒤 현재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18일2분 분량


은퇴위원회 “키위세이버·NZ 연금 전면 개편 필요”
뉴질랜드 은퇴위원회(Retirement Commission)가 최신 은퇴소득 보고서를 통해 키위세이버(KiwiSaver)와 NZ Super 제도의 구조적 개편을 촉구하며 12가지 주요 권고안을 내놓았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17일2분 분량


석면 검출로 컬러 모래 제품 전량 리콜
뉴질랜드의 일부 색모래 제품에서 석면(트레몰라이트)이 검출되며, 학교와 가정에 광범위한 주의가 내려졌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16일1분 분량


12월부터 현장 마약 검사 시작에 ‘선정된 장비’
첫 도입 지역은 웰링턴으로, 2025년 4월부터 단계 확장해 2026년 중반 전국 운영을 목표로 한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16일1분 분량


뉴질랜드 인구, 수만 명 감소… “이민 감소가 원인”
뉴질랜드의 인구 증가세가 최근 3년간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13일1분 분량


버클랜즈 비치 ‘교민 부자 사망’ 사건, 범인도 ‘교민’
지난달 오클랜드 버클랜즈 비치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한인 부자(父子)가 숨진 사건의 피고인이 법정에서 살인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12일1분 분량


이주 노동자 성폭행한 헤이스팅스 사업가, 징역 14년 선고
뉴질랜드 헤이스팅스(Hastings)의 한 사업가가 이주 노동자 두 명을 약물로 마취시킨 뒤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4년 2개월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11일1분 분량


넬슨에서 신규 홍역 확진자 발생… 전국에 18명
넬슨(Nelson) 지역에서 새로운 홍역(Measles)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으로 늘어났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9일1분 분량


쿡해협 지진, 웰링턴 강하게 흔들었다
수도 웰링턴이 6일(목) 밤 지진으로 크게 흔들렸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6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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