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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돈 챙긴 이민 법무사, 5년간 업무 금지
최소 9명의 고객에게 피해를 입힌 뉴질랜드 이민 법무사 치안 위(Qian Yu)가 전문직 윤리를 심각하게 위반한 사실이 인정돼 5년간 이민 자문 업무를 할 수 없게 됐다.
WeeklyKorea
9월 2일3분 분량


노숙자 ‘이동명령’ 대상 연령 18세로 상향될 듯
정부가 추진해온 ‘이동명령(Move-on Orders)’ 제도의 적용 연령이 당초 14세에서 18세로 상향될 전망이다.
WeeklyKorea
9월 2일3분 분량


경찰 직원, 강간·납치 등 39개 혐의로 재판 중
경찰 직원 1명이 강간 3건과 강제추행, 납치, 불법 성적 접촉, 살해·중상해 협박 등 모두 39개 혐의로 법정에 서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WeeklyKorea
9월 2일2분 분량


정부, 정신건강 전략•아시안 정신건강 문제 공식 인정
정부가 향후 10년간의 정신건강 정책 방향을 담은 '정신건강 및 웰빙 전략 2026~2036(Mental Health and Wellbeing Strategy 2026-2036)'을 발표한 가운데, 아시안 패밀리 서비스(Asian Family Services·AFS)가 이를 환영하며 아시안 공동체의 정신건강 문제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WeeklyKorea
8월 11일2분 분량


국민당, 2026 총선 후보 순위 발표…현역 중진 대거 상위권 유지
집권 국민당(National Party)이 2026년 총선을 앞두고 전체 후보자 명단과 당 비례대표 순위(List ranking)를 발표했다.
WeeklyKorea
8월 8일4분 분량


GST 등록 기준 상향, 소상공인에 약일까 독일까
노동당(Labour)이 소규모 사업자의 세금 부담과 행정 절차를 줄이기 위해 GST(부가가치세) 등록 기준을 연 매출 6만 달러에서 8만 달러로 올리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세무 전문가가 오히려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지적했다.
WeeklyKorea
8월 8일4분 분량


HelloFresh 가격 인상에 Consumer NZ “소비자에게 충분히 알리지 않았다”
밀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HelloFresh가 이달부터 새로운 가격 체계를 적용한 가운데, Consumer NZ가 소비자들에게 가격 인상 사실을 충분히 명확하게 알리지 않았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WeeklyKorea
8월 8일2분 분량


"주차장에도 수도요금?"…웰링턴 새 수도료 고지에 주민들 '황당'
웰링턴 지역에서 수도요금이 지방세(Rates)와 분리돼 처음으로 별도 청구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다.
WeeklyKorea
8월 7일2분 분량


운전자, 교통법규 숙지 '빨간불'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이해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WeeklyKorea
8월 6일2분 분량


뉴질랜드 전력 사용량 사상 최고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전력 사용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국가 전력망 운영기관인 트랜스파워(Transpower)가 금요일(7일) 아침 전력 수급 부족 가능성에 대비한 경고를 발령했다.
WeeklyKorea
8월 6일2분 분량


오클랜드 시티레일링크(CRL), 9월 13일 개통
오클랜드의 대형 철도 프로젝트인 시티레일링크(City Rail Link·CRL)가 오는 9월 13일(일) 공식 개통한다.
WeeklyKorea
8월 6일2분 분량


실업률 5.6%…11년 만에 최고치
실업률이 11년 만에 최고 수준인 5.6%까지 상승하면서 경제 회복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8월 5일2분 분량


골프장 없애고 주택 1천채 들어서나
캔터베리(Canterbury)의 페가수스 골프장(Pegasus Golf Course)을 철거하고 최대 1,000채 규모의 주택단지를 조성하려는 개발 계획을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8월 4일2분 분량


루아페후 화산 활동 증가 '분화 징후 제한적'
북섬의 대표적인 활화산인 마운트 루아페후(Mt Ruapehu)에서 최근 화산 활동이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과학자들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WeeklyKorea
8월 4일2분 분량


지원금 축소에 "기저귀 대신 밥 포기"
아동 빈곤이 다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장애아동을 둔 가정이 가장 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WeeklyKorea
8월 3일2분 분량


빚 독촉 방문에 시달린 세입자…법원 "권리 침해" 판결
집주인의 채무 문제로 채권추심원과 집행관(Bailiff)이 임대주택을 반복적으로 찾아온 사건에 대해, 세입자의 '조용히 거주할 권리(Quiet Enjoyment)'를 침해한 행위라는 판결이 나왔다.
WeeklyKorea
8월 3일2분 분량


자궁경부암 검진 알림 96만 건 발송 누락
국가 자궁경부암 검진 프로그램(National Cervical Screening Programme)에서 약 96만 건의 검진 안내 알림이 발송되지 않았던 사실이 공식 조사에서 확인됐다.
WeeklyKorea
8월 3일3분 분량


유아교사, 불법 촬영 혐의 21건 추가
마운트 마웅가누이(Mount Maunganui)의 한 유아교육기관(Early Childhood Education Centre)에서 근무하던 교사가 불법 촬영 혐의 21건이 추가되면서 경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
WeeklyKorea
8월 3일2분 분량


등굣길 안전 위해 학교 앞 도로 막는다
일부 초등학교들이 등·하교 시간 학교 앞 도로를 일시적으로 차량 통행 제한하는 이른바 '세이프 스쿨 스트리트(Safe School Streets)'를 도입하면서 학생들의 안전이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WeeklyKorea
8월 3일3분 분량


오클랜드 '도끼 난동' 중국인, 중국으로 추방
2023년 오클랜드 노스쇼어 알바니(Albany)에서 도끼를 휘둘러 여러 명을 다치게 했던 중국 국적 남성이 정신의료시설 수용을 거쳐 최근 중국으로 강제 추방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WeeklyKorea
8월 3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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