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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넘기지 못한 뉴질랜드 기업들
2025년은 뉴질랜드 가계와 기업 모두에게 쉽지 않은 한 해였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31일2분 분량


시드니 도심서 치명적 레지오넬라병 발생
호주 시드니 도심에서 치명적일 수 있는 레지오넬라병(Legionnaires’ disease)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시민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30일2분 분량


2026년 경제 전망, ‘산타 랠리’가 열쇠 쥐나
연말 증시 흐름을 통해 다가올 한 해의 경제 분위기를 가늠하는 이른바 ‘산타 랠리(Santa Rally)’가 올해도 주목받고 있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12월 23일2분 분량


ASB, 모기지 중개 수수료 축소에 업계 반발
주요 시중은행인 ASB가 모기지 브로커(중개인) 수수료 구조를 축소하겠다고 밝히면서, 금융 자문 업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8일1분 분량


체납자, 700만 달러 저택서 ‘가택연금’
오클랜드의 슈퍼요트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수년간 거액의 세금을 체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자신의 700만 달러 상당 고급 주택에서 11개월간 가택연금형을 선고받았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7일1분 분량


여론조사: 노동당, 국민당에 8%p 앞서
최신 여론조사에서 노동당(Labour) 이 국민당(National)을 8%포인트 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7일1분 분량


IRD, 15만명 넘는 학자금 대출자에 오류로 ‘환급’
뉴질랜드 국세청(Inland Revenue·IRD)이 학자금 대출 시스템 오류를 바로잡으면서, 15만 명이 넘는 대출자에게 총 1,500만 달러 규모의 환급 및 조정이 이뤄졌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5일1분 분량


또 다른 은행 모기지 금리 인상… 도미노 상승
금융시장에서 도미노식 금리 인상이 이어지며 주택담보대출자들의 부담이 다시 커지고 있다. 이번에는 더 코오퍼러티브 뱅크(The Co-Operative Bank)가 고정금리를 일제히 인상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4일1분 분량


“세금은 괜찮고, 지방세만 규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레이트(rates)’ 인상폭을 제한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정작 중앙정부의 세금 인상에는 아무런 제약이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3일2분 분량


내년 4월부터 최저임금 2% 인상
내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 최저임금이 소폭 인상된다. 그러나 이번 인상폭은 현재 물가상승률(3%대)에 미치지 못해 노동계에서 “너무 적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3일1분 분량


웰링턴서 15일부터 ‘현장 약물검사’
뉴질랜드 경찰이 오는 월요일(15일)부터 웰링턴 지역에서 새로운 현장 약물검사(roadside drug testing)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2일2분 분량


타워보험, 고객 속여 700만 달러 벌금
뉴질랜드 대형 보험사 타워(Tower Insurance)가 고객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1,170만 달러 이상을 과다 청구한 사실이 드러나, 고등법원으로부터 7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10일1분 분량


콴타스, 오클랜드-골드코스트·사모아 새 노선 개설
콴타스는 오는 6월부터 오클랜드에서 출발하는 골드코스트와 사모아행 신규 노선을 운항한다고 발표했다.
WeeklyKorea
2025년 12월 8일1분 분량


세입자가 꼭 알아야 할 ‘집주인이 해서는 안 되는 10가지’
뉴질랜드의 임대 시장이 최근 들어 세입자에게 다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11월 29일2분 분량


NZTA, 대형면허 459건 취소… ‘허위 전환’ 대규모 적발
도로교통청(NZTA)이 상업용 트럭 운전면허 전환 과정에서 대규모 허위 서류 제출 사례가 적발되면서 총 459건의 면허가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8일1분 분량


에어뉴질랜드 승무원 12월 파업 임박
협상은 약 6개월간 이어졌지만 최근 한 달 동안 사실상 진전을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6일1분 분량


화장 직전 관 속에서 살아 발견된 여성
태국에서 숨이 끊긴 것으로 여겨져 화장터로 옮겨진 여성이 관 속에서 살아 있는 채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6일1분 분량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 아닐 수도 있다?
올해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뉴질랜드 주요 대형 유통업체들이 대대적인 할인 광고를 펼치고 있지만, 실제 가격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6일1분 분량


‘테무 효과’ 또 하나의 피해자?
뉴질랜드 온라인 쇼핑 시장이 거센 지각변동을 겪고 있다. NZSale이 지난 일요일부로 뉴질랜드 운영을 종료한 데 이어, 할인 플랫폼 GrabOne 역시 지난달 재정 압박을 버티지 못하고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6일2분 분량


7000달러 선입금 날리고 ‘반쪽짜리’ 캐빈만 남은 부부
티니홈 업체 Akau Cabins Ltd.(구 Tuff Cabins)가 60만 달러 규모의 부도를 내고 청산 절차에 들어가면서, 고객들이 돈을 떼이고 짓다만 건축물만 남겨둔 채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5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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