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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담그고 함께 나눈 '2026 행복누리 김장데이' 성료
행복누리(원장 박용란)가 지난 6월 26일 오클랜드 오타라(Ōtara) Te Puke o Tara Community Centre에서 개최한 '2026 행복누리 사랑의 김장데이'가 지역사회의 따뜻한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WeeklyKorea
4일 전2분 분량


오클랜드 주류 판매 규제 효과 나타나나
오클랜드시가 지난해 말부터 본격 시행한 지역 주류관리정책(Local Alcohol Policy·LAP) 이 시행 첫해부터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4일 전2분 분량


최신 여론조사 "현 연립정부 재집권 가능"
총선을 앞두고 실시된 새로운 여론조사에서 현재의 국민당(National)·뉴질랜드제일당(NZ First)·ACT당 연립정부가 과반 의석을 확보하며 재집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WeeklyKorea
4일 전2분 분량


생활비 급등에 사라진 수학여행
오클랜드의 한 중학교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올해 예정됐던 학교 캠프를 전면 취소하면서, 학생들의 소중한 체험학습 기회가 사라지게 됐다.
WeeklyKorea
4일 전2분 분량


북섬 규모 5.9 강진 발생… 오클랜드까지 흔들려
북섬 중부에서 규모 5.9의 강한 지진이 발생해 오클랜드를 비롯한 북섬 대부분 지역과 남섬 북부까지 진동이 감지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나 큰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당국은 여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WeeklyKorea
4일 전2분 분량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위대한 바보](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e6b6d315c3fe4a61bca149682115780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e6b6d315c3fe4a61bca1496821157805~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위대한 바보](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e6b6d315c3fe4a61bca1496821157805~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e6b6d315c3fe4a61bca1496821157805~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위대한 바보
다람쥐는 바보이다. 애써 구한 도토리를 땅 속에 묻어두고 곧잘 그 장소를 잊곤 한다. 하지만 이 덕분에 나무 아래 묻힌 도토리는 흙의 보탬이 되어 무성한 숲을 이루는데 한 몫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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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3분 분량


말기 유방암 진단 후 출산 결정한 산모
베이오브플렌티(Bay of Plenty) 지역 와카타네(Whakatāne)에 거주하는 한 젊은 산모가 임신 중 말기 유방암 진단을 받고도 자신의 치료보다 태아의 생명을 우선한 사연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WeeklyKorea
5일 전2분 분량


경찰 ‘성범죄 사건’ 부실 수사 논란 재점화
경찰이 한 유망 스포츠 선수와 관련된 성범죄 사건을 재수사하기로 결정하면서, 당시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보다 선수의 미래가 우선시됐다는 내부 조사 결과가 공개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5일 전2분 분량


정치 전문가 "막말 정치, 뉴질랜드까지 번졌다"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거친 언행이 잇따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단 일주일 사이 ACT당 후보의 "쏘겠다(shoot)" 발언과 NZ퍼스트 장관의 성희롱성 발언, 또 다른 후보의 출산휴가 비하 문자까지 연이어 불거지면서 선거전의 분위기가 한층 과열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WeeklyKorea
5일 전3분 분량


"영원히 기억하리"… 6·25전쟁 정전 기념 무궁화 식수식 개최
6·25전쟁 정전협정을 기념하고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6·25전쟁 정전 기념 무궁화 식수식'이 오는 7월 27일(월) 오후 2시 30분, 오클랜드 파넬 로즈가든(Parnell Rose Gardens) 내 한국전 참전용사비에서 열린다.
WeeklyKorea
5일 전1분 분량


보험료 부담, "보장은 유지하고 비용은 줄인다"
생활비 부담이 계속되는 가운데 뉴질랜드 가계의 보험료 절감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을 아예 해지하기보다는 자기부담금(Excess)을 높이거나 보장 범위를 조정하고, 더 저렴한 보험상품으로 갈아타는 방식으로 비용을 줄이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5일 전3분 분량


건축 허가 비용 더 오르나… 인력난에 "한계점"
지방정부가 건축 허가(Building Consent)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 가능성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지방자치단체의 전문 인력 부족이 심화되면서 민간 업체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고, 이로 인해 결국 건축 허가 비용이 지금보다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우려다.
WeeklyKorea
6일 전2분 분량


생활비는 오르는데 임금은 제자리… MBIE 공무원 2,700명 파업 돌입
정부 부처 직원들이 물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는 임금 인상안을 거부하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WeeklyKorea
6일 전2분 분량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때문에'의 루저에서 '덕분에'의 유저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87c8b442c8f44a30a25c707c83c705c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87c8b442c8f44a30a25c707c83c705c2~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때문에'의 루저에서 '덕분에'의 유저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87c8b442c8f44a30a25c707c83c705c2~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87c8b442c8f44a30a25c707c83c705c2~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때문에'의 루저에서 '덕분에'의 유저로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사회와 세상의 기준은 명확합니다. 눈앞에 보이는 ‘사실’과 ‘이익’에 집중하라고 가르칩니다.
Weekly Korea EDIT
6일 전2분 분량


기름값 다시 오른다… 국제유가 배럴 당 100달러 돌파
와이토모 그룹(Waitomo Group) 은 최근 중동 정세 악화와 국제 원유시장 불안으로 인해 향후 1~2주 안에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5~20센트가량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WeeklyKorea
6일 전2분 분량


부모 초청 영주권 제도 개편 임박
정부가 이민자의 부모 초청 영주권(Parent Category Resident Visa) 제도의 개편안을 이르면 다음 달 말(8월 말) 발표할 예정이어서 많은 교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WeeklyKorea
6일 전2분 분량


'출산휴가가 게으름?' 발언 역풍
출산휴가를 사용한 여성 국회의원을 '게으르다'고 비난해 성차별 논란을 일으킨 스튜어트 내시(Stuart Nash)가 결국 뉴질랜드제일당(New Zealand First) 후보직에서 사퇴했다.
WeeklyKorea
6일 전2분 분량


국내 최장 현수교, 7월 28일 공식 개통
189m 길이의 뉴질랜드 최장 단일 경간 보행 현수교가 오는 7월 28일 일반에 공개된다. 이번 개통으로 아오라키(마운트 쿡) 국립공원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WeeklyKorea
7일 전2분 분량


GPS 추적기가 지켜낸 1만 달러 자전거
웰링턴의 한 자전거 매장이 GPS 추적 시스템과 신속한 경찰 대응 덕분에 도난당한 전동 자전거와 전동 스쿠터를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모두 되찾는 데 성공했다.
WeeklyKorea
7일 전2분 분량


3,500만 달러 사라진 ‘이민성 IT 사업’ 논란
정부의 이민 행정을 담당하는 이민성(Immigration New Zealand, INZ)이 추진했던 3,500만 달러 규모의 생체인식(Biometric Capability Upgrade) 시스템 구축 사업이 결국 중단되면서, 수천만 달러의 국민 세금이 허공으로 사라진 것은 물론, 공무원들이 장관에게 사업의 실제 상황을 숨겼다는 의혹까지 제기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7일 전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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