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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1 Ma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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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두 아이가 사라져도 몰랐던 나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658fe5_43483cf33cbf438db9f446800baf8796~mv2.webp/v1/fill/w_333,h_250,al_c,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58fe5_43483cf33cbf438db9f446800baf8796~mv2.webp)
![[사설] 두 아이가 사라져도 몰랐던 나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658fe5_43483cf33cbf438db9f446800baf8796~mv2.webp/v1/fill/w_450,h_338,al_c,q_90,enc_avif,quality_auto/658fe5_43483cf33cbf438db9f446800baf8796~mv2.webp)
[사설] 두 아이가 사라져도 몰랐던 나라
뉴질랜드에서 또 한 번 믿기 어려운 비극 시스템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7일2분 분량


키위세이버 12% 공약, ‘미래 세대 위한 개혁’인가 ‘정치적 포장’인가
국민당이 다음 총선에서 재집권할 경우 키위세이버 불입률을 12%까지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4일2분 분량


사설|‘당장의 비용 절감’이 미래를 대신할 수 없다
정부가 청정차 기준(Clean Vehicle Standard) 세금을 80%나 대폭 인하하며 “차량 구매 비용을 낮추겠다”고 선언했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23일2분 분량
![[칼럼] 늦은 은퇴, 오히려 유리할 수도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f316abf37fc64fe595e2834c3a5f0ed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f316abf37fc64fe595e2834c3a5f0ed2~mv2.webp)
![[칼럼] 늦은 은퇴, 오히려 유리할 수도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f316abf37fc64fe595e2834c3a5f0ed2~mv2.pn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dbf97_f316abf37fc64fe595e2834c3a5f0ed2~mv2.webp)
[칼럼] 늦은 은퇴, 오히려 유리할 수도 있다
뉴질랜드에 사는 한인 시니어들의 가장 큰 걱정 중 하나는 “지금 가진 돈으로 평생 버틸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11월 15일2분 분량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벤치마킹과 퓨처마킹](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0c924b1a577048f184074b51bc28c3f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0c924b1a577048f184074b51bc28c3f9~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벤치마킹과 퓨처마킹](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0c924b1a577048f184074b51bc28c3f9~mv2.pn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dbf97_0c924b1a577048f184074b51bc28c3f9~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벤치마킹과 퓨처마킹
우리네 인생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은 모두 만남과 연관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가정 공동체입니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11월 15일2분 분량
![[사설] “로컬 우선”의 그늘…이민노동자를 잊은 정책](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386c94ff26344e6bb2821b30a80b2d5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386c94ff26344e6bb2821b30a80b2d50~mv2.webp)
![[사설] “로컬 우선”의 그늘…이민노동자를 잊은 정책](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386c94ff26344e6bb2821b30a80b2d50~mv2.pn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dbf97_386c94ff26344e6bb2821b30a80b2d50~mv2.webp)
[사설] “로컬 우선”의 그늘…이민노동자를 잊은 정책
뉴질랜드 정부가 최근 고용주들에게 “가능한 한 뉴질랜드인을 먼저 채용하라”고 강조하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해외 인력 고용 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11월 14일2분 분량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아직도 흔들 수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d07362d07b1d4d98a31eba49da42b15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d07362d07b1d4d98a31eba49da42b15c~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아직도 흔들 수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d07362d07b1d4d98a31eba49da42b15c~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d07362d07b1d4d98a31eba49da42b15c~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아직도 흔들 수 있다
여인의 언행을 성 신호 性 信號에 비유한 낱말이 있다. ‘교태를 부린다’를 비롯 ‘꼬리를 친다’ 등이 그것이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11월 14일3분 분량


“로또 5,50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된다면?”
행운의 주인공이 된다면 집, 차, 여행 등 ‘꿈의 소비 리스트’를 떠올릴지도 모르지만, 전문가들은 “흥분보다 계획이 먼저”라고 강조한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12일2분 분량


“75세 은퇴, 내 돈은 얼마나 버틸까?”
“이제 75살인데 아직도 은퇴 자금이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요.”
WeeklyKorea
2025년 11월 6일2분 분량


“아이 키우기 너무 비싸서?”…호주·뉴질랜드 양육비 비교
통계청과 다양한 가정경제조사에 따르면, 뉴질랜드 중산층 가정의 경우 아이 한 명을 18세까지 키우는 데 평균 35만~4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추정된다.
WeeklyKorea
2025년 11월 1일2분 분량


“폰테라, 앵커 브랜드 매각 확정… 낙농산업 새 전환점”
뉴질랜드 대표 낙농 협동조합인 폰테라(Fonterra)가 자사의 주요 소비자 브랜드를 프랑스 유제품 대기업 락탈리스(Lactalis)에 매각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WeeklyKorea
2025년 10월 31일1분 분량


WHO “NZ 홍역 면역 공백 심각… 즉각적 대응 필요” 경고
WHO 보고서에 따르면, 집단면역(herd immunity)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인구의 최소 95% 가 예방접종을 마쳐야 하지만, 현재 뉴질랜드 전체는 82%, 마오리 아동은 72% 수준에 불과하다.
WeeklyKorea
2025년 10월 29일1분 분량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이상한‘직업선택 십계명’](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4228c6635d4847a2998723eb6e456a6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4228c6635d4847a2998723eb6e456a6a~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이상한‘직업선택 십계명’](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4228c6635d4847a2998723eb6e456a6a~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4228c6635d4847a2998723eb6e456a6a~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이상한‘직업선택 십계명’
유명 대학의 진학률보다는 몇 명의 슈바이처를 만들어 내는 것이 이 학교의 교육관이며, ‘경쟁력 있는 사람’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가치 있는 사람’을 만들어 가는 것이 교육목표인 학교가 한국에 있습니다. 바로 ‘거창 고등학교’입니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10월 26일2분 분량
![[사설] 이제는 신뢰의 국적정책을 논할 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81f45fb55ec54b49a94ab3421434287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81f45fb55ec54b49a94ab34214342873~mv2.webp)
![[사설] 이제는 신뢰의 국적정책을 논할 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81f45fb55ec54b49a94ab34214342873~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81f45fb55ec54b49a94ab34214342873~mv2.webp)
[사설] 이제는 신뢰의 국적정책을 논할 때
대한민국 정부가 복수국적 허용 연령을 단계적으로 낮추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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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5일2분 분량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들꽃 닮은 여인](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9d7b112b46a04d36afdbe9792c5c41a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9d7b112b46a04d36afdbe9792c5c41a6~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들꽃 닮은 여인](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9d7b112b46a04d36afdbe9792c5c41a6~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9d7b112b46a04d36afdbe9792c5c41a6~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들꽃 닮은 여인
몇 해 전 사석에서 일이다. 누군가 허영심 강한 여인을 일러 ‘걸어 다니는 아파트'에 비유했다. 그러자 좌중 사람들이 적합한 표현이라고 동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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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4일3분 분량


“내가 마지막 세대일까?”… 이민자 시선으로 본 난자 냉동의 고민
이란계 뉴질랜드 감독 샤민 야즈다니, 다큐멘터리 『Frozen – My Eggs & Me』 통해 개인적 여정과 사회적 질문 담아
WeeklyKorea
2025년 10월 23일2분 분량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오지랖을 넓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c8bf9595f892465bb4c372853618f5a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c8bf9595f892465bb4c372853618f5a2~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오지랖을 넓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c8bf9595f892465bb4c372853618f5a2~mv2.pn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dbf97_c8bf9595f892465bb4c372853618f5a2~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오지랖을 넓히다
우리에겐 신년마다 복 많이 받으라고 기원하는 미덕美德이 있다. 복이란 신께 올리는 음식과 술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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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1일3분 분량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기억’의 반대말](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6777fb968b704d3d9dc09e89d86c6d6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6777fb968b704d3d9dc09e89d86c6d6c~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기억’의 반대말](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6777fb968b704d3d9dc09e89d86c6d6c~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6777fb968b704d3d9dc09e89d86c6d6c~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기억’의 반대말
한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얼굴 부위별 명칭을 알려주기 위해, 종이에 큰 동그라미를 그립니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10월 9일2분 분량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내 맘 → 당신 뜻 → 주 뜻](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ba1ad1a52fcd41308df2baada4498a4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ba1ad1a52fcd41308df2baada4498a45~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내 맘 → 당신 뜻 → 주 뜻](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ba1ad1a52fcd41308df2baada4498a45~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ba1ad1a52fcd41308df2baada4498a45~mv2.webp)
[박성열 목사 목회 칼럼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내 맘 → 당신 뜻 → 주 뜻
분노를 이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 뜻’이 아니라 ‘네 뜻’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은 입니다.
Weekly Korea EDIT
2025년 9월 28일2분 분량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내 안의 무늬가 또 꿈틀거렸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2884820d92d14df39cc2163fe4ce945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2884820d92d14df39cc2163fe4ce9454~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내 안의 무늬가 또 꿈틀거렸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2884820d92d14df39cc2163fe4ce9454~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2884820d92d14df39cc2163fe4ce9454~mv2.webp)
[김혜식 작가의 ‘세상의 희망 상자’] 내 안의 무늬가 또 꿈틀거렸다
남실바람에 숲의 나뭇잎이 흔들렸다. 숲이 안겨주는 향취에 도취돼 잠시 눈을 감았다. 향기로운 풀 내음이 나른한 심신에 활기를 넣어주려는가.
Weekly Korea EDIT
2025년 9월 27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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