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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무시하다 결국 기소”… ‘낭스’ 판매로 법정행
로토루아에서 아산화질소(Nitrous Oxide), 이른바 ‘낭스(nangs)’를 오락용으로 판매한 소매업자가 형사 기소됐다. 해당 업자는 최대 50만 달러의 벌금 또는 2년 이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WeeklyKorea
5일 전1분 분량


“천장서 23만 달러 발견한 부부”… 4만 달러 보상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부부가 자택 천장에서 23만 달러가 넘는 현금을 발견한 뒤 경찰에 신고했고, 법원은 이 가운데 4만 달러를 이들이 보유하도록 허용했다.
WeeklyKorea
7일 전2분 분량


준사립 “연 1만 달러 넘는 시설 이용료 받아”
뉴질랜드에서 학비가 가장 비싼 준사립학교(State-integrated schools) 가운데 하나인 Whanganui Collegiate가 현재 옴부즈맨 조사와 법원 소송, 그리고 교육부의 행정 점검을 동시에 받고 있어 교육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WeeklyKorea
7일 전2분 분량


전동 킥보드, 자전거도로 이용 합법화 추진
정부가 전동 킥보드(e-scooter)의 자전거도로 이용을 합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일상에서 혼란을 빚어온 교통 규칙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겠다는 취지다.
WeeklyKorea
2월 26일2분 분량


선거의 해, 다시 불붙은 이민 논쟁
선거를 앞둔 해, 이민 문제가 다시 정치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WeeklyKorea
2월 23일2분 분량


“노숙인·무질서 행위 24시간 이내 퇴거 명령제 시행”
정부가 도심 내 노숙인과 무질서 행위에 대해 경찰이 즉각 퇴거를 명령할 수 있는 권한을 전국 모든 타운센터로 확대하기로 했다.
WeeklyKorea
2월 22일2분 분량


호주 거주 키위, 지속된 범죄로 호주서 추방
호주에서 10대 시절부터 살아온 뉴질랜드 국적 남성이 반복적인 범죄 끝에 결국 비자 취소 및 추방이 확정됐다.
WeeklyKorea
2월 22일2분 분량


녹색당 “국민당정부, 노골적으로 정치적”
주디스 콜린스 전 장관이 신임 법률위원회(Law Commission) 위원장으로 임명되는 과정에서 별도의 공개 채용 절차나 경쟁 후보 검토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WeeklyKorea
2월 16일2분 분량


“갯바위 해산물 전면 채취 금지”
오클랜드 북부 해안 갯바위에서 조개류와 해조류를 채취하는 행위가 향후 2년간 전면 금지된다.
WeeklyKorea
2월 15일2분 분량


정부, ‘골든 비자’로 33억 달러 유치
정부가 이른바 ‘골든 비자’로 불리는 투자이민 제도를 통해 33억9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WeeklyKorea
2월 15일2분 분량


“유령 자선단체로 320만 달러 빼돌려”
도박 수익금으로 조성된 커뮤니티 보조금 320만 달러를 부정 수령한 혐의로 20여 명이 무더기로 기소됐다.
WeeklyKorea
2월 15일2분 분량


사망자 명의까지 도용…코로나 임금보조금 사기
코로나19 임금보조금 제도를 악용해 사망자와 타인의 이름을 도용한 웰링턴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WeeklyKorea
2월 13일1분 분량


18년간 이어진 ‘온라인 연애’의 끝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무려 18년에 걸쳐 한 남성에게 접근해 약 50만 달러 이상을 편취한 혐의로 체포됐다.
WeeklyKorea
2월 11일2분 분량


시간 낭비? “시민의 의무가 아니라 벌 같다”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니코 반 루옌(Nico van Rooyen·57)은 올해 처음으로 배심원 소환장을 받았을 때 큰 기대를 품었다.
WeeklyKorea
2월 10일2분 분량


111에 두 번 전화했지만… 구급차는 오지 않았다
숨을 쉬기 어렵다며 111에 도움을 요청했던 43세 남성 존서던 테이투마(Johnathon Taituma)가 구급차 지연 끝에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검시관이 “연쇄적인 오류(cascade of errors)”가 있었다고 결론 내렸다.
WeeklyKorea
2월 10일2분 분량


승객 성폭행한 우버 기사 사진 공개 결정
청소년 승객을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우버 운전자 사트윈더 싱(Satwinder Singh)이 언론의 사진 공개를 막기 위한 법적 대응을 포기했다.
WeeklyKorea
2월 9일2분 분량


천장서 20만 달러 발견한 부부… “정직하면 손해?”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부부가 주택 천장에서 20만 달러가 넘는 현금을 발견하고 이를 경찰에 신고한 뒤, 해당 돈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WeeklyKorea
2월 9일2분 분량


오클랜드 베이커리, 말고기 파이 판매 중단
오클랜드의 한 베이커리가 말고기를 사용한 파이 판매를 중단했다. 이는 사용된 말고기가 사람이 먹을 수 있도록 승인된 공급처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다는 오클랜드 시의회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WeeklyKorea
1월 28일2분 분량


20대 청년 사망 “지켜볼 수 있었지만 놓쳤다”
지적장애인을 위한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던 20세 청년이 장 파열이라는 중대한 응급 신호를 제때 발견하지 못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뉴질랜드 보건·장애위원회(HDC)가 해당 기관의 돌봄 체계 전반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는 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WeeklyKorea
1월 21일2분 분량


“이민 문제가 아닌 환경 보호 문제”
최근 오클랜드 황가파라오아(Whangaparāoa) 반도 일대에서 제기된 해안 생물 과도 채집 논란과 관련해, 여야를 막론한 아시아계 국회의원들이 ‘이민·인종 문제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WeeklyKorea
1월 20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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